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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리*에서 만난 훈남5

붂흐붂흐 |2013.02.16 16:43
조회 1,986 |추천 14

언니들 모두 안녕 ㅎㅎㅎㅎ 나지금 훈남2오빠네

집 컴퓨터에서 쓰고 잇는즁!!!!!짱

그롬 지금 바로 이야기를 쓰도록 하겟습돵~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늘은 훈남2오빠네 집에 가기로 햇뜸!!!!!!
...여러분이 생각하시겟지만요 아직 나이도 어린데

벌써 남자네 집에 가냐고... 라는생각을 하시겟지만여..

저희 뽀뽀,키스 말고는 아무 이상한짓안해용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랑 훈남2오빠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하줫으면 좋겟습니당....ㅠㅠㅠㅠㅠㅠ힝..

애기가 이상한데로 빠졋땅... 다시 꼬우꼬
나랑 훈남2오빠랑 만날 장소는 우리가 처음 만난 장소ㅋㅋㅋㅋㅋㅋ

네 마자요.. 롯*리*입니당^^흐흐

나는 준비를 열심히하고 12시쯤 넘어서 롯*리* 쪽에 도착햇습니돵

이번에 제가 쫌 일찍왓습요!!!윙크

롯*리*쪽에서 오빠를 기달리는데 저멀리 잘생긴 남자가 막 오는거임...

캬... 역시 훈남2오라버니임...음흉

ㅋㅋㅋㅋㅋㅋ나랑 훈남2오빠랑 만나서 오빠네 집에 버스 타고 이동햇음!!!!
오빠랑 나는 버스에서 내려 오빠네 집쪽으로 계속 걸어가고 잇엇음...

근데... 그때 날씨가 바람이 엄츠엉~ 불럿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어어어엉... 진짜 너무 추웟음...ㅠㅠㅠㅠㅠ

제가 그때 옷을... 살색스타킹에다가 H치마 입구 위에 자켓하나 걸치고

나갓거든요... 진짜 추워 죽는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갓는데.. 여기서부터 대화로^^
훈남2-00아? 너 안추워?

나-응?... 아갠찮낭

훈남2-안괜찮아보이는데? 너 추워보여..

나-응 추워 엄청 많이 라고 말하니깐

오빠가 저를 째려보고 자기가 입은 패딩을 벗어주더니

내어깨에 걸치는거임... 그때 감동....ㅠㅠ통곡 

그래서 나는 오빠 패딩을 걸치고!!!!!
오빠가 제손을 잡아주는거임.... 또 감동...ㅠㅠㅠ 엉엉

그래서 우리는 너무 추워서 오빠네 집에 빨리 들어갓음...

와... 신발장에 들어가니깐... 훈남2오빠네 집이 장난아니거임..

깨끗하고 ... 쫌 넒엇음... 부럽부럽...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들어가서 쇼파에 앉으니깐... 훈남2오빠가 갑자기 나를 불르는거임

훈남2-00아

나-응?

훈남2-보일러 틀엇으니깐 이제 따뜻할꺼야

이러는거임... 한번더 감동먹엇음...ㅠㅠㅠㅠㅠ통곡

나-응고마워ㅎㅎㅎㅎㅎㅎ

훈남2-너이제 짧은거 작작입고 댕기라ㅡㅡ

나-응알겟어ㅎㅎ

이러고 대화 한다음 훈남2오빠가 따뜻한 코코아를 타줘서

쇼파에나란히 앉고 먹고잇엇음....ㅎㅎㅎㅎㅎㅎ

근데...여러분 제가 그때 치마를 입고 잇엇다고 햇자나요....ㅠㅠㅠㅠ

진짜 너무 불편한거에요...ㅠㅠㅠㅠㅠ흐아아아앙

갠히 입구왓어.... 이씨.... 그래서 제가 너무 불편해서 계속 움직엿더니

훈남2오빠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자기 방으로 가는거에여...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저는 그냥 움직이기 싫어서 코코아를 마시면서 티비를 아주 재미잇게

보고잇엇음....ㅎㅎㅎㅎ부끄

근데 훈남2오빠가 방에서 나오더니.... 손에... 이불을 가져오는거임...

센스짱...짱

훈남2-야이거덥고잇어ㅡㅡ거슬러죽게네진짜

나-ㅎㅎㅎㅎㅎ알겟어

훈남2-ㅡㅡ

나-ㅎㅎㅎㅎㅎㅎㅎㅎ윙크

이러고 우린 다시 티비에 빠졋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티비보다가 쫌 막 키스신나오고 그러자나용...

티비에 막 그게 나오는거임...

와 나진짜 개 당황해서 그냥 코코아만 바라보고잇엇음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갑자기 훈남2오빠가...

훈남2-....저사람들 키스 개잘하네?

이말듣고 오빠바로 처다봄

훈남2-그치? 쉬지도 않고 계속하네ㅋㅋ

나-아머야 .... 이상해ㅡㅡ

훈남2-야 머가 이상해ㅡㅡ

나-그럼 안이상해?

훈남2-아니.. 그냥 감탄하고 잇엇다고ㅡㅡ

나-그게 이상한거아냐?ㅋㅋ

내가 저말하니깐 훈남2가 삐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잉... 기여워라 부끄

그래서 아무말도 안하니깐 내가 삐진걸알아서

나-....오빠 삐졌어?ㅎㅎㅎㅎ

훈남2-아니.

이렇게 무표정하고 목소리도 내리깔면 무조건 삐진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

나-에이.. 삐졋자낭...ㅎㅎㅎㅎ

훈남-아.안삐졋다고ㅡㅡ

나-왜그래ㅠㅠ.. 내가 아까 한말때문에?

훈남2-아니야 티비나봐

라고 해서 진짜 멀어떻게 할수가 없는거야 ㅠㅠㅠㅠㅠㅠ

티비보라고 해도 눈에 안들어오구 오빠밖에...부끄

그래서 내가 오빠옆으로 바짝 붙어서 얼굴을 오빠앞으로 불쑥 튀어나와

오빠 얼굴을 완전 가까히 봣음... .와... 얼굴 개 잘생김 진짜...ㅠㅠㅠㅠㅠ짱

훈남2-아나와 티비안보이잖어.

나-아왜그래 삐지지마!!!!ㅠㅠㅠㅠㅠ

훈남2-아안삐졋다고

나-삐졋자나... 미안해잉...ㅠㅠㅠ

훈남2-.....

나-화풀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라고 말하면서 오빠 팔 잡고 막 흔들엇음...

훈남2-아알겟으니깐 손좀놔

ㅋㅋㅋㅋㅋ기여운오빠님..

나-화풀은거지?ㅎㅎㅎㅎㅎ

훈남2-볼에 뽀뽀하면 사과 받아줄께

나- 아...오빠진짜ㅡㅡ

훈남2- 그럼 니사과 절대 안받아줘.

나- 아알겟어 볼뽀뽀 해줄테니깐 내 사과 받어

훈남2-응^^
이러면서 환하게 웃는거임... 아 진짜 미치겟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오빠 볼에 쪽! 하고 뗏는데...

소리가... 쫌... 크게 난거임... 아.,.나진짜 민망해서 헐..

이러고 오빠 옆에 떨어져서 티비만 보고잇엇음....

훈남2- 머야 왜 내옆에서 떨어져?

나-응? 아냐 자 이제 뽀뽀 해줫으니깐 사과 받아주는거다.

라고 말햇더니 갑자기 오빠가 내옆으로 오더니

입술에 쪽! 하는거임... 그러고 나서

훈남2- 자너사과받앗어^^나 착하지?ㅎㅎㅎ

하고 막 웃는거임... 나는 지금 놀라고 심각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어?응... 이제 삐지지마ㅎㅎ

라고 햇더니... 오빠가 또 입술에 뽀뽀를 하는거임...

나 또 놀라서...허걱 가만히잇엇더니..

오빠의 입속에 잇는 혀가 천천히 들어오는거임... 하...진짜...부끄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빠랑 나는 앉아서 키스를 햇음....부끄부끄...부끄

근데 막하는데... 침이 나오고 숨이 막히는거임...

그래서 내가 입술을 확뗏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깐 오빠가 ..........................

훈남2-누구맘대로 입술떼래?

나-응?나숨막혀...라고 말하고 입술을 딱으니깐...

오빠가 갑자기 내 뒤통수를 잡더니 자기 얼굴 쪽으로 오게 한다음

훈남2-이제 숨다셧지?

나-어? 라고 말한순간...

또 다시 오빠랑 찐한키스를 햇음... 부끄

아까 쫌 해서... 이번에 오빠가 입술을 먼저 떼더니..

훈남2- 계속하면 우리 00이 입술 아프겟다ㅋㅋ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는 키스를 하고 나서 티비보다가

오빠랑 휴대폰 만지면서 놀고 집에 앞까지 데려다줘서

빠이 하고 집에 갓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언니들 이번편 쫌 길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일 다음편들고 올께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추천이랑 댓글 잊지마시구옇ㅎㅎㅎㅎㅎㅎ윙크

추천수1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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