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확인해보니 추천수랑 조회수가 ㅠㅠ 대박이네요,
별건아니고 몇마디 말할려고하는데, 그 무개념애랑 어떻게 좀 대화하고싶지만
폰번호도모르고 카스친추를 걸어도 무시를 했는지 받지를 않네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댓글중에
이런글이있어서 솔직히 당황했네요;
캡쳐해서 또 여기에 다는거 찌질해보일지는 몰라도 저는 이런글 하나라도 못참아서 달아봅니다
저 개안키워본거맞구요, 그래도 개키우는사람 못지않게 개말고도 동물자체를 좋아해요;
그리고 저 유기견이 자는거던, 기절하는거던 폰던지고 저렇게 올리는게 잘한짓인가요?
그리고 캡쳐하는게 왜 잘못인지.. 제가 신상을 까발린것도 아니고 단순히 캡쳐해서 올린건데
그리고 그 무개념녀 저랑 그냥 5학년때 한번같은반일뿐이지 6학년들어와서 신경도 안썻는데
엿먹일 짓을 왜할까요 ; 왜 혼자 착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한테 아무 생각없이 얘기한거 찌질해보이겠지만 사과해주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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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중학생올라가는 예비중학생입니다
제목대로 저희학교에 어떤애가 동물학대를 해놓고 카스에 자랑이라고 올린것도 그렇고
여러가지 작은 만행(?)들을 올려서 어떻게 해야할지 해결방안이라고 듣고갈려구요 ;
동물학대? 인지는 모르겠는데 제가보기엔 개념이 없어보여서 카스 캡쳐해왔어요
키우는 개는 유기견이라고 들었어요 그 보내준 동영상은 요구르트랑 멘토스? 였나
그거 섞으면 일어나는 현상이라면서 마지막에 귀신짤나오는 영상인것같은데
그거보고 놀라서 그랬는지 고의로 그런건지 저 유기견한테 폰을 던져서 기절했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얼마나 쌔게 던졌으면; 근데 이 무개념인애가 전에도 약간씩 개념없는짓을 조금씩은 했는데
저희학교 소위일찐? 노는애한테 삼천원주면서 누가 자기 괴롭힌다고 욕해달라하고
예전에 저한테도 오백원주면서 누가 자기한테 찐따라고 욕한다고 욕해달라하고 그랬었어요;;
그리고 또 무개념애가 자기랑 같은반애랑 싸웠는데 약간 장난식으로 시작했다가
무개념애가 같은반애한테 핸드폰을 던지고 머리채잡고 싸웠다고 하더라구요 ;
같은반애도 빡쳤는지 옆에있던거 아무거나 집어서 던졌더니 나무젓가락 ;;
핸드폰은 자기가 던져놓고 물어달라하고 나무젓가락에 자기 발가락에 맞았는데 아프다고
금간것같다고 병원비 물어달라하고 ;;
원래는 카스에 올린것만 얘기할려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봐요
얘 어떻게할까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