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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되기위해 여자를 포기했어요

뱀뱀히 |2013.02.16 21:57
조회 15,783 |추천 19
안녕하세요 이란성쌍둥이 예비맘입니다
저번에두 글을썻엇는데 지금은 그럭저럭 잘지내고잇어요..
여자들은 두가지 선택을하잖아요
여자 아니면 엄마
임신을하고나니 왜그리 이뿐옷도입고싶고 내가 왜이리 볼품없어보이는지...
길거리에서보는 여자들이 마냥 부럽더라구요
엄마가되기를 선택햇지만..
아이들을 선택한게 후회되는게 아니라 그 모랄까..
내가 이제 여자가아니구나 라는..
제가 나쁜걸까요? 여자이던때를 그리워하는게
저희가 3살차이에 연상연하(24살,21살)이라서 더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분들도 이럴때가잇는건지...
아이들을낳고 아줌마가되버릴 내가 가엽기도하구요
하지만 내가 여자가되고싶은 마음보단
내 아이들의 엄마가되고싶은 마음이 더 크기때문에
이 선택을 후회하진 않아요
추천수19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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