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판 처음써보는거라 너무 어색하네요....ㅎㅎㅎㅎㅎ요즘들어 더더욱 이뻐보이는 남치니때문에 미치겠네요!!!이글을 쓰면서 남치니와 있었던 일을 생각하며 더더더더ㅓ더더더더더더더ㅓ 사랑해줘야겠어요!!
전 이제 대학생이된 슴살 여자사람입니당벌써 1년도 더된 얘기네요!!글쓴이 최대한 기억을 뽑아내서 쓰겠음!!!!!!!!!!!!(어, 나도모르게 음슴체썼네.......그럼 섞어서 쓰는걸로)
고2 겨울 11월모의고사 성적표가 나왔음
근데 이게 내점수인가 정말 이래서는 내가 원하는대학도 못가고 원하는 꿈도 못이룰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 엄마한테 성적표를 보여주며 엄마한테 영어과외 좀 시켜달라고 쫄랐음..........
정말 징징대면서 제발시켜달라고 열심히한다고 엄마가 회사에서 들어오기전에 집도 깨끗이 치워놓고
일부러 더 공부 열심히 하는척함
우리 엄마 고민 몇일하시더니 바로 엄마친구아들중에 지금 대학교 다니는 사람을 내앞에 데리고오심
우리엄마 쏘쿨한 여자임 정말 쿨내남
우리엄마 원래는 대학생이 아닌 쌤을 원했지만 한번 들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쌤을 처음 딱 봤는데 키도 크고 완전 훈내나는거임.........
아...여자친구 있겠지...?ㅎㅎ.... (여러분들 그거 아세요? 떡줄사람 생각도 안하는데 김칫국 부터 마시는거.............그게 제 취미이자 특기에요^0^)
쌤하고 나하고 처음에 정말 어색함ㅠㅠㅠㅠㅠㅠㅠ
서로 무슨말부터 해야될지도 모르겠고ㅠㅠㅠㅠ글쓴이 어색한 분위기 제일로 싫어함
그래서 난 어떻게든 이분위기를 깨보고 싶었음
뭐라고 말할까 고민하다가 일본어 수업시간에 배웠던 처음만났을때 하는 회화가 생각남!!!!!
글쓴이 바로 뒷일 신경안쓰고 지름 바로 지름 .....................
"ㅎ...하...하지메..마시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