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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ㅇㅇ녀 탄생 그 이름은 바로 ~파닭파닭녀~

b형 |2013.02.18 11:48
조회 250 |추천 1

파닭파닭파닭파닭파닭파닭파닭파닭파닭파닭

 

 

 

ㅎㅇㅎㅇ

안녕하세요 저는 그저 흔녀고 찌질이지만 이번에 새로운 각오로 네이트판에서 다시 환생한.... 비형여자입니다..

 

 

편의상 반말로 할게여.....

 

 

저는 남친? 따위 없으니 음슴체

 

하지만 난 진지하니까 궁서체

 

이 이야기는 소름돋으니까 돋음체

 

 

 

ㅈㅅ..지금 너무 들떠서 나댔어요

 

자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꼬꼬꼬꼬꼬꼬꼬꼬꼬

 

 

 

바야흐로 3년전.. 정말 찌질이엿던 저는 반에서 여자들과 찌질찌질 다녔음ㅇㅇ

파닭녀는 털털한 이미지로 나름 친구들이 많았음 하지만 나는 찌질찌질했으니 그저 내 친구들하고만 놀고 그저 파닭녀는 나에게 같은반친구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였음 그렇게 1년이 흐르고 그다음해 우리는 또 같은반이 되었음 사실 서로 그저 이름하고 얼굴만 아는 그런 사이였으므로 겉으로는 둘이 같은반 된거에 기쁜척 반가운척 다 했음 설상가상으로 그 반에는 아는애가 파닭녀밖에 없었음 파닭녀도 나뿐이였나봄 그래서 결국 둘이 같이 다니게됨. 자 이제 진짜 시작은 지금부터임

 

난 앞에서 말했다시피 찌질함 비형여자라해도 소심함 거기다가 작년에도 남자애들이랑 안친해서 올해도 똑같았음 그렇다고 남자인친구가 없던것이 아님!! 그저 성격이 맞는 애가 없어서 그랬을뿐... 이라며 날 위로하지..하......★ 쩃든 파닭녀는 그 털털한 스타일로 남자애들에게 편한 이미지로 다가감 파닭녀는 아주 이쁜건 아닌데 꾸미면 나름...... 나름.....? 이쁜 편이였음 그래서 남자애들도 서슴없이 친해짐 나는 걍 저런가보다 하면서 냅뒀음

 

그러다가 찌질이인생에 꽃이 피던 시절이 있었음 어떤 한 남자가 나에게 접근하여 사귀게 됨 문제는 지금부터임 내남친은 파닭녀가 친해지려고 애쓰던 분이였음 딱 친해질떄쯤 내가 그 남자애랑 사귀게됨. 그러니 파닭녀 눈엔 내가 이쁘게보이겠음? 남친이랑 나는 둘다 소심소심 연애경험 거이 없는 두명이여서 서로 어색어색열매를 미친듯이 먹었었음 그러자 파닭녀는 그때부터 우리에게 관심을 엄청 가지기 시작함.

 

 아! 하나더 말하면 파닭녀 이때 남친 있었음. 남친이랑 나랑 학교에서 놀고있으면 옆에 붙음 같이 이야기를 함 어느순간 보면 남친이랑 파닭녀랑 이야기하고있음...ㅋ 파닭녀남친이랑 나는 씁쓸한신세...ㅋ

 

아까도 말했다시피 내남친은 쑥맥.. 여자? 다룰줄 모름 그래서 스킨쉽도 나한테 못했었음 그때 파닭녀가 남친에게다가감 귓속말을함. 남친을 뎃고 어디를 감. 내남친은 내눈앞에서 파닭녀와 함께 사라짐

 

옆에서 내친구들이 파닭녀 너무 믿지말라고 빨리 남친 뎃고오라고 조언함 근데 내 성격은 병슨처럼 사람을 끝까지 믿음 그래서 그냥 냅둠 둘이 20분 후에 돌아옴 내가 머햇냐고 물어봐도 둘은 짠것처럼 웃기만 함 그러더니 파닭녀는 남친과 내사이에 오더니 둘이 스킨쉽좀하라고 우리둘 사이에 낌... 항상 지남친은 버려진채 내남친하고 나한테만 붙었었음. 쑥맥인 내 남친은 고마워한거같음...ㅋ..ㅋㅋ..ㅋㅋㅋ..

기념일때 남친이 연락두절이였음 그러다가 갑자기 연락와서 선물과 편지를 주었음. 정말 고마워미칠라하는데 먼가 글씨체랑 선물이 그냥 느낌이 여자가 한거같음 남친한테 물어봣더니 자기가했다고 구라침 그걸 따질때 갑자기 남친한테서 문자가 옴 그 사람은누구? 바로 파닭파닭녀

 

파닭파닭녀 : 여친만나서 선물줌?ㅋㅋㅋ 오전에 내가 도와줬으니 밥 사랔ㅋ

 

남친이 필사적으로 가렸지만 난 봄 기분이 드러워짐 폰 내리치려다가 정줄잡음 기분나빠서 난 집감 아 사실 남친은 현재 깨져서 많은 이야기 안쓰겠음 하지만 깨진데에는 파닭녀 영향도 없지않음

 

아 한가지 더 쓰자면  놀러가는데 파닭녀가 남친 꼬셔서 술 들고감 ㅇㅇ 파닭녀는 술을 조아함 그걸로나댐

 

 

 

 

 

남친이야기는 아련하니 여기까지만 하고...

 

글쓴이에게는 겁나오래된친한남자인...친구가있음 그 친구를 마구로라고 할거임 같이 하건을다님 파닭녀도다님 파닭녀랑나는 친한사이라고알려져있음 하지만 파닭녀는 그 마구로를 따라오지못함 그리고 글쓴이는 ㅉㅣ질하고 소심하지만 그래도 본성이 B형임 B형성격알지아늠?  오이지임 파닭녀에겐 기분이나쁜거임 하지만 글쓴이는 아랑곳하지않음 그렇게 파닭녀는 조용히 지내다가 이제 새로운 다짐을 하기 시작했나봄 내 목숨과도 바꾸지는 못하지만 나랑 가장 친한 마구로에게 찝적대기 시작함 웃을때도 그냥웃으면 되지 마구로의 팔을 치면서 웃고 굳이 옆에 앉아서 붙어서 이야기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깊은빡침 글쓴이는 b형이기에 물건을 던질뻔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하지만보는눈이많기에 그저 찌질한채로 있었음 그러다가 파닭녀와 나는 말도 안하는 사이가 되었음 마주쳐도 흘겨보고 끝.. 이거 우리의 우정이였다!!!!!!@! 근데 그날 집에 같이가려고 기다림 아 사실대로 말하자면 날 기다린게 아니라 마구로를 기다린거임

그렇게 셋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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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적이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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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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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분이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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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손손흐름 

그러다가 파닭녀가 마구로에게 겁나 말을걸기시작함 시비도걸고 조카 많은 말을 함 글쓴이는 짜져있었음 맘같아서는 먼저가고싶었지만 그러기엔 나에겐 마구로가 있었음.....ㅎ 그러다가 글쓴이가 너무 심심해서 친구에게 저나를 함 마구로가 나한테 누구냐고 물음 그러자 파닭녀가 아 그거 하더니 마구로에게 귓속말을함...시*....*발... 파닭녀는 아마 내가 한때 좋아했던 글쓴이의 짝남이랑 연락한다고 생각했을거임 왜냐하면 파닭녀가 내 카톡을 다 훔쳐봤으니깧.... 기분이 더 드러워짐ㅎ 파닭녀가 나의 마구로에게 내이름을 안말하고 내뒷담을 깜ㅎㅎ...내가옆에있는데? 미친건가?ㅎ? 마구로는 처음에 누군가하고 관심있게 듣다가 나인거 알고 조용해짐 그렇게 내 뒷담을 잘 까고 파닭녀는 파닭파닭 지네집으로감 마구로는 우리집을 데려다주므로 둘이 남았음 글쓴이는 오이지인B형이지만 울컥함 마구로가 눈치챔 앞으로 파닭녀가 지한테 집적대는게 보기시르면 팔꿈치로 자기를 치면 지가 무시하고 나하고만 이야기한댔음!

 

 나만의 마구로! 사랑한다! 

 

다른 ㅇㅇ녀시리즈 보단 짧고 약할진 모르겠지만

지금 글쓴이가 하건을 가야해서 생각이안남 글솜씨도 없는 이과임ㅋ

이과임ㅋ

이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수2미친

 

 

 

쨋든 지금 시간이 없어서 여기까지하겠음

돌아올지안돌아올지는... 여러분의 무한한 사랑과 관심과 애정이 저를 살려욤뿌잉

ㅈㅅ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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