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학년 졸업반 27살...
상경계열이라서 1학년때부터 은행을 노려왔지만...
그놈의 영어 왜 이렇게 어렵고 답답한지요 에휴
중학교부터 영어와는 담 쌓고 살았고 이상하게 영어만 보면 집중이 안되고 머리가 아프고
맘 다잡고 해보자 했지만 영어책만 펼치면 잡생각에 두통에
올해 졸업반이지만 이루어 놓은거라곤 파생상품투자상담사에 CFP 토익500점 딸랑 3개.. 후우
주위 사람들은 니가 아직 덜 고프다고 다 핑계일 뿐이라고 하지만...
나도 핑계인걸 알면서도 안되는게 참 답답하네요
4학년부터는 스펙보단 전략을 짜서 면접, 자소서를 이룰 시기라고 하는데
아직 이루어 놓은게 없으니...
아직 내가 덜 고픈가.. 철이 덜 들었나 싶기도 하고
결국 답은.. 될 때 까지 하는 것 밖에 없겠죠..
답을 알면서도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