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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잘입고 못입고 주위의시선(사진)

네이트(Nate) |2013.02.19 01:02
조회 323,993 |추천 455

이프로그램 기억못하는사람없을것이다..

 

 

추천수455
반대수16
베플dd|2013.02.19 01:09
근데 맞는 소리임. 저도 안경쓰고 츄리링에 점버를 잘입는데. 그러고나가면 사람들이 불친절함. 근데 렌즈끼고 화장하고 제대로 차려입고나가면 사람들이 급친절해짐. 씁쓸하지만 현실임
베플나는|2013.02.19 02:22
당연한거 아닌가 ? ㅋ 머리 안 감고 화장 안하고 헐렁한 바지에 박스티 입고 삼선쓰레빠 신은 여자와 정장으로 풀셋트하고 힐신고 화장곱게하고 서 있는 여자보면 첫째 여자는 진짜 생각 없고 백수같고, 세상 탓 많이 할 것 처럼 생긴 애엄마. 두번째 여자는 당당하고 멋진 커리어우먼으로 보이겠지.. 그리고 성격을 보는데 저렇게 관으로만 봐서 성격을 어떻게 알아 ㅋㅋㅋㅋ 그러니까 당연히 외모로밖에 사람 평가 못하는거지.. 외모라는 게 잘생기고 그런게 아니라 그 사람의 이미지..ㅋ 성실한 사람은 자기 관리 잘하고 옷 하나 입어도 깔끔하게 입을테니까 그런걸로밖에 사람 성격 평가할수 밖에 없는 저 상황에선 저런 결과가 당연한거지.
베플로로|2013.02.19 13:26
이거 한 2~3년 전에 방송으로 봤는데... 암튼. 남자건 여자건 최소한의 자기관리는 해야한다고 생각함. ........................................................... 오! 베플이당!! 감사합니다 땡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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