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판에 글남기시는 무당분들요.물론 홍보글은 아니라지만.그저 자신의 삶이나 일상들을 넋두리식으로 쓴다지만...
사실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것 같아요.
막 점봐달란 댓글들도 많이 달리고...
몇몇분들은 실제로 여기 판에서 의뢰받아 점도 봐주시는 것 같구요.각설하고...
저도 점보는것에 대해 관심도 많고 조언 구하고싶은 마음도 굴뚝같지만 이런쪽으로 경험이 없는지라
아무곳이나 갔다가 사기(?)라도 당할까 염려스러워서리...^^;
긍데 판에 무당분들의 글들을 보면 정말 연락해서 찾아가보고싶단 생각이 마구마구 들더라구요.
정말 용하실것 같구요.아니 글에도 보면 다들 소문난 용하신분들이라며...쫌 자화자찬??ㅋㅋ
암튼 제가 궁금한건 이분들이 정말 진정성있는 용한분들이신지.아님 용하신척?하면서 은근 손님 모으려 홍보하는건지...판단이 안되서요...
(진정성있고 양심있게 살아가시는 무당분께는 죄송...^^;)
다른분들의 의견도 좀 듣고 싶네요...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