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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한 한남자의 이야기

하하 |2013.02.19 04:08
조회 634 |추천 0
음...판에 글이처음이라서 상당히어색하고 어렵네요 ㅎㅎ.. 맞춤법틀리고 띄어쓰기 틀려도 이해해 주실거라믿고 출발할께요!


일단저는 아주 흔하고흔한 도심에서 떨어진 고등학교 학생중한명이에요.. 약한달전쯤 정말로많이 사랑했던 여자친구와 이별을했네요..

근데 잊혀지지가않아요.. 친구들이 욕을하고 한심하다고 여소를해주는데도 전여자친구만생각나네요...

제가 잘생기지도않았고 공부도잘하는편은아니고 잘할줄아는게없어요...그런저와 만나준 여자친구는 얼굴도이쁘고 공부도잘하고..저보다우월했어요...

그런여자와 만남을가지니까 인생이꽃이피기시작했네요 그럼이제 처음부터시작해서 초창기때로 돌아가죠!

맨처음 전여친을 알게된건 소개도아니고 번호를딴것도아니에요 단순히 인연같은만남이였죠 그러고난후 쭉~~ 연락을하는데..첨부터고난이많았어요.. 여친도눈이있으니까 저보다 멋진남자를만날라했겠죠 첨에한명 두명했는데 포기를안하고 너무징그럽지않을정도로만 연락하면서 지내다가 드디어!!!!!!!! 저에게 관심을주고 만나기시작했어요!!!!

쭉만나고 정말행복하고행복한날들을지나다가 30몇일가고 이별을맞이했죠.. 저는포기하지않고 께속잡고잡아 다시 만남을가지고 다시행복하게지냈죠

그러고 행복한날들이쭉지나고 다사다난한 날날이지나고 문제는 100일타이밍이에요 서로무지싸우고 이별을또하게됬죠...정말 누가잘못했던간에 이별을한자체는너무힘들었어요... 잡을라해도 여친에대해조금씩알아버린저는 잡을수가없었어요 그런데 그때 여친한테 연락이왔어요! 근데바보같이 더만나도 힘들꺼야라는생각을갖고 바보같이 연락을거부했어요...그러고 끝났죠.. 근데 남자는 나중에슬퍼진다는게맞나봐요 처음엔 전여친이 무지많이힘들어했는데 이젠제가너무나도 많이힘들고 다른여자를만날라고해디 잊혀지지가않고 너무힘드네요ㅠㅠ 어떻게할까요...ㅠㅠ 제가너무나쁘고 바보같아서놓친여자친구인데 너무그립고 아직도못잊겠네요 이런맘도모르는여친한테 미안하단말도하고싶네요 ㅠㅠ 사랑은정말 힘들지만 있을때가최고인거같네요 지금많은커플분들 정말힘내시고 힘들어도그때가행복한거에요 괜한것에싸워 이별하면 정말죽고싶은만큼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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