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이름나와서 수정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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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흔하디흔한 16살 여중생이에요![]()
오늘 5시쯤에 네이트온으로 친구랑 수다를떨고있었는데
친하지않은 애한테 쪽지가왔어요 핸드폰번호가뭐냐고..
그애가 질도나쁘고 그렇긴한데 일단 궁금해서
줬는데6시반쯤에카톡이온거에요이게증거사진이에요![]()
얘가 소위말하는 맺은 언니가있어서 선물을 줘야되서 번호를 물어봤나봐요
나중에 또 필요한거잇으면 바로 카톡으로 말할려고 카톡한거일수도..
근데 얘는 전에도 플루크 후드티랑 MLB모자를 빌려가고 주지않았었음..
제가 동생이있는데요 이제 중1올라가는데 교복값이 만만치 않잔아요;
그래서 엄마가 새뱃돈 교복에 보태달라고하셔서 전 흔쾌히 알겟다고햇죠
저희언니도 저 교복살때 보태줬거든요..
얘가 짜증이났는지 욕도하고 부모님욕도하더라고요
솔직히 전 이때부터 화가났는데 얘가 또 난리칠까봐
심한거아니냐고 이랬어요
얘가 저한테 위협?을줄려고햇던건지 언니를부른다고 하더라구요
전미안하다밖게 할말이없고; 죽으라고하는데 좀..화가많이낫어요
근데 듣고보니 당하고만있는 제가 내 자신한테 화가나서 욕을해줬어요;
제가 솔직히 왕따 그런것도아니고 친구도 두루두루잘사귀엇는데
부모님욕하고 죽으라고 욕하고 저도 욕을 해줘야 마땅한거같아서
욕을해줬어요
ㅇㅒ도 화가났는지 욕을 많이하더라구요 ;
이렇게 욕은 해놨지만.. 개학날이 두려워요 일단은 속이
후련한데말이에요,., 저잘한건가요? 아니면 못한거면
미안하다고 내가 구해본다고 카톡해볼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