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이야기는 아니지만... 아니 맞나?
요즘 교육계가 많이 혼란스럽다는건(정중한 표현...) 알지만
심각하네요 ㅎㅎㅎ
제 친구는 학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모 고등학교라고ㅎㅎㅎ
학교가 나름 명문이라던데
오늘이 신입생 ot 라더군요
'아 파릇파릇한 청춘의 어린 양들이 가득하겠구나~ 그 에너지가 부럽 ㅜㅜ' 하고 생각하는 중에
이런말을 하는데 좀 씁쓸하네요 ㅎㅎ
선생님들이 돈만 밝힌다는둥 예전처럼 가르치지 않는다는둥
교육에 열릐가 없다는둥 비리가득하고 왕따하는거 하나 지키지 못하고...
뉴스에 안좋은이야기 많은데 막상 학교에서 일하는 입장 들어보면
우리나라 법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더군요~
학부모가 짱!! 선생은 학부모한테 치이고 애들한테 치이고ㅋㅋㅋ
이젠 여론에도 치이고 ㅜㅜ
제 친구는 좀 치여도 괜찮지만 ㅎㅎㅎ
암튼 우리나라 선생님들 화이팅 입니다~
애들은 집에서 교육 좀 잘 시킵시다요~!!!
나중에 저러면 책임감없는 아이가 되고 부모 욕먹임ㅋㅋㅋ
물론 아닌 분들도 있지만~~(전 아님 저 막자람 ㅋㅋ)
절제를 어릴 때 부터 부모님이 가르쳐 주시는게
가장 좋을 듯 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