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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애교쟁이 김초코를 소개합니다♪

초코언니♥ |2013.02.20 11:28
조회 43,987 |추천 215

거두절미 하고 음슴체 고고윙크

(스압 有)

 

 

2011년 5월 5일, 우리집에 새로운 식구가 생김

 

예전에 닥스훈트를 키우다 하늘로 보내버린 아픈 기억이 있어 내 인생에 닥스는 희아가 마지막일거라고 생각했음

 

but, 충무로에서 이 아이를 본 순간 아, 얘는 그냥 우리 식구구나! 라는 feel 이 바로 옴!!!

 

 

 

 

 

3

 

 

 

 

 

 

2

 

 

 

 

 

 

 

1

 

 

 

 

 

 

(해보고 싶었음.....ㅋ)

 

 

 

 

 

 

바로 이 아이임!

 

 

 

유리창 안에서 뭔가 애처롭게 쳐다보며 꼬물꼬물 기어다니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었음!

 

바로 우리 식구로 입양짱

 

 

처음엔 진짜 너무 작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음

 

어린시절 사진 투척!

 

 

이땐 매일매일 잠만자고 너무너무 얌전했음!!

 

 

 

 

 

너무 작아서 한손에 쏙 올라왔던 우리 초코♥

 

이랬던 우리 초코가................

 

 

 

언니들의 사랑을 듬뿍듬뿍 받더니 폭풍성장을 하기 시작함

 

 

 

두둥

 

 

 

 

라이온킹의 심바 처럼 앉아서 일광욕도 즐겨주시고

 

 

 

 

 

언니가 맛있는걸 먹고있을 땐 얌전히 기다려야 하나라도 떨어진단걸 깨우치기 시작함

 

 

주인을 지키기는 커녕 언니 좁아! 라며 맨날 잘때마다 발로 힘껏 날 밀어내며

 

 

 

 

 

어디서든 폭풍 꿀잠에

 

 

 

잠에서 깨면 언니 팔에 누워서 나른한 표정으로 티비를 시청하시고

 

 

티비 보는게 질리면 타다다다닥!! 소리를 내며 집안을 미친듯이 뛰어다님

 

 

하지만 항상 이렇게 얌전히 잠만자고 티비만 보는것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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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는 우리가 출근하고 나간 뒤 울타리를 여는 방법을 아는 것이 분명함!!!!버럭

 

 

퇴근 후 집에오자마자 김초코 너 이새끼!!!! 샤우팅 작렬하게 만드는 집안 꼬라지......

 

 

언니 화났을땐 납작 업드리는게 상책!

 

우리 초코는 눈치가 참 빠름. 왠만한 사람보다 훨씬 빠름...  기어야할 시기를 잘 앎!

 

하지만 업드리는걸로 끝나지 않을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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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밑으로 도피함

 

 

우리집 침대 밑에 악마가 산다 악마

 

 

 

하지만 초코야.... 너가 아무리 언니를 힘들게 할지라도,

언닌 널 사랑한다♥♥

 

 

 

 

 

항상 저 속에 들어가있어서 가끔 언니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손이 있는게 분명함..... 덮어주지 않아도 이불은 귀신같이 잘 덮음

 

 

엄마 파리 잡아 주세욤윙크

 

 

 

 

 

여의도 공원 놀러나와서 신나쪄염

 

 

신나니까 엄마뽀뽀도 서비스로 한번 해주고

 

 

이게 진정한 ㄱ ㅐ 웃음 파안 눈웃음 작렬!

 

 

 

 

 

 

 

 

 

 

 

아 네이트 판 올리기 만만치 않넹,

 

(사진 한 장 투척하고 급 마무리!)

 

 

 

언니 오빠들 빠잉 안녕

 

 

 

 

추천수215
반대수1
베플지꼼2|2013.02.21 11:04
멍구의_은밀한_샤워_jpg ㅎㅎ 멍구도 닥스훈트에요!! 이제 태어난지 1년되었네요.. 세월 빠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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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3.02.22 00:29
안녕? 베플 - 멍구야? 나랑 같은 욕조를 쓰는구나!! 우리 쇼리에요 ㅎㅎ 닥스훈트는 길죽한 욕조가 필요하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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