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음 ㅋㅋㅋㅋ 그냥 네이트판 눈팅족이였던.. 평범한 여자고등학생이예요.. 쓰는건 처음이예요..! 재미없으시더라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어영@!!
더러운이야기? ㅋㅋㅋㅋ 일것같ㅇ요 ㅠㅠ 비위약하신분은 가볍게 뒤로가기버튼을~
편하게 음슴체도 아닌 걍 진짜..음 편하게 ㅋㅋㅋ 가겠어용![]()
제가 고등학교 들어와서 학기초? 정도의 일이예요!
글쓴이는 뭐때문인진 몰라도 장트러블이 엄청나게 심했음.. 진짜 상상도 못할정도로..
아침에 밥이나 음식먹으면 학교에서 내내 고통 받았었으유ㅠㅠㅠ..
그러나 평소에는 배만 좀 아픈거 견디면 오후에는 다시 살아나서 잘 활동했지요!
아여기서, 글쓴이는 큰 볼일은 절때 .. 밖에서 못함 ㅜㅜ 이거 정말 고치고 싶은데 안됨..진짜 ㅠㅠ 톡커분들은안그러신가..? 나만그런가..? 무튼..
근데 그날은 뭔가 달랐.. 진짜 뭐라해야하지 학교에서 볼일을보면 진짜 변기통이 넘칠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었지요....
아침에 등교해서 무난히 친구들과 이야기하고 웃고 여고생의 발랄함을
마음껏 발산하며...
오늘은 배 컨디션 괜찮네? 이생각과 동시에 일교시 준비를 했어여...
한 10분? 정도 수업을 굉장히 열심히 듣고..?ㅋㅋㅋㅋ있었어요
아 그런데.. 갑자기.. 배가 살살아파오기 시작한거임 ㅠㅠ 장트러블 이나 ㅅ..설...ㅅ ㅏ 직전을 겪은 사람들은 모두 공감할거라 믿고 ㅠㅠㅠ
그 살살..아프면서 그.. 오묘한 그.. 몸의떨림과 함께 식은땀이..그래도 꾹..참고 있었어요 ㅋㅋㅋㅋ
그렇게 1차 소동이 지나갔지요.. 그리고 안도의 한숨과 함께.. 다시 수업을 들으려던 찰라 다시 ..
식은땀ㅇ..줄줄.. 배는 음.. 진짜 상상도 못할정도의 그.. 아 진짜 긴박했어요.. 하ㅜㅜㅜㅜㅜ
그래도 글쓴이는 절때 외부에서 이런 큰 볼일은 못봐서 꾹 참았지요... 아 진짜 나대단한거가틈 ㅠㅠㅠㅠ
2차소동이 한 십분후에 끝났죠.. 진짜 눈물 나올정도로 내 배한테 고맙다고 하고 싶었어요ㅠㅠㅠㅠ
아근데 내 장은 내고마운 마음도 몰라줌.. 배신함 .. 아ㅠㅠㅠㅠ 그렇게 .. 3차가 시작돼ㅐㅆ어요..
진짜 못참겠는거예요ㅠㅠㅠㅠ 그래도 진짜 젖먹던힘까지 똥..끄멍에 힘을 확.. 주고 엄청난 초인적인 정신력으로 일교시를 버텼죠..
진짜 쉬는시간에 너무 갈등이 됐ㅇ요 이대로가다간 진짜 큰일나겠다.. 근데 그당시엔 제가 학기초라 그렇게 친한친구도없어서 이 사실을 털어놓지를 못했죠,, 그냥 생리통이라고 애들한테말하고.. 조퇴를하겠다 결심을 했어요..
무책임하긴 했지만 진짜 그땐 어쩔수없었기에ㅠㅠㅠㅠ 무튼 그렇게 담임선생님께 조퇴증을 받고 가방을 진짜 서두르게 막 손떨면서 싸가지고 나왔죠.. 친구들은 저한테 돈천원을 주며.. 불쌍한 눈빛으로 버스타고가...이러더라구요 고마..웠어 애드라ㅠㅠ![]()
암튼 진짜 하체에 힘을 잔뜩 실어서 천천히.. 그러나 빠르게.. 움직였죠
그때의 표정은 진짜 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말안해도 아실꺼라 믿을께요 ㅋㅋㅋㅋㅋ
신호등을 기다리고 있는데 뒤에서 미술선생님이 오시는거예요 ㅋㅋㅋㅋ
미술선생님이 절 보고 너어디가 이러시길래 전 우물쭈물.. 설사때문이요.. 락고 할수도없고
걍 표정으로 말했죠.. 나아파요.. 그럳니 알겠다고 조심히가라고 ㅋㅋㅋㅋㅋㅋ 하시더라구요..흠.. ㅋㅋㅋ
무튼 버스를 탔어요.. 아무래도 일어서있는거 보다 앉아있는게 나을것같아서 원래 노약자석 잘앉지않지만 그날은 정말.. 모르겠다하고 ㅋㅋ 걍 앉았어요
근데왜 차타면 진동? 그런거 느껴지잖아요 엔진때문인가 ! 앉아있는데 그 엔진울림이 아주 몸속까지 전해지면서 아오..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내 인생 최고의 정신력 아니였나 싶음..
그렇게 엔진울림때문에 하체의 힘은 점점 풀 려 갔 죠.. ![]()
그래도!!!ㅋㅋㅋㅋ 그 순간에 딱 정류장 도착해서 진짜 이악물고 집 근처까지감..
근데 진짜 그때가 한계였음 더이상 갔다간 정말 도로에 지릴거 같아서 집 바로앞 상가에 들어가기로 결심을함..
일층엔 사람이 너무많았음.. 그래서 상황을ㄹ 보고 이층으로 누구보다 빠르게 올라감..
화장실에 도착했지요.. 교복치마를 내리고...
변기통에 앉지도 않은 상태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로호가 발사되는 속도로....똥로켓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사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 순간 글쓴이는 너무 행복했음
그 시원함.. 장트러블 있는분들은 느낄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운을 느낀후.. 정신을 차리고보니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웃음밖에 안나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닥과 변기통에ㄴ는 잔여물들ㅇㅣ... 아 ... 진짜 이 난관을 어떻게.. ㅠㅠㅠ
이미 속옷은 버려야하는 상황이였..
일단 급하게 나한테 묻은 잔여물을 속옷으로 닦고 휴지통에 버렸음 ㅠㅠㅠㅠ
그렇게 일단락하고.. 교복을 제대로 갖춰입고.. 그 화장실칸을나와 일단 문을 잠궈둠.
그리고 주위를 둘러봤지요... 다행이게 대수건가 있더군요 .. 다행이다 싶어 ㅋㅋㅋㅋ 얼른 대수건들고
바닥을 ㅠㅠㅠㅠㅠㅠㅠ 닦았어요 변기통까지 쓱쓱..
아이제 진짜 아무것도안먹고 학교가야지 하는생각과 눈물이 나왔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그순간만큼은 엄마와 아빠가 보고싶었음.. 그리고 감사하다 생각했지요.. ㅇㅓ렸을때 내 똥 기저귀갈아주신거 너무 감사하게..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닦고 대수건 빨고.. 겉으론 다시 깨끗..? 한 화장실이 되있었음 ㅋㅋㅋㅋ
근데 냄새...가..아ㅠㅠㅠㅠㅠㅠ 뭐 냄새는,, 방향제를 들고다녀서!! 뿌리고 나왔지요..
이거 어떻게..ㅋㅋㅋㅋ 끝내야하지 ㅋㅋㅋㅋㅋㅋㅋ 음.. 뭐.. 그랬었어요.. 걍.. 그이후로 상가화장실은물론 2층은 절때가지 않는 글쓴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건을 아는 사람은 제일 친했던애들 3명뿐이뮤ㅠㅠ 다른애들은 내가 이때 걍 여자로써의 고통을 느끼며 간애라고 생각하겠지요..? 창피하뮤ㅠㅠㅠㅠㅠ
재미없었지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돠ㅠㅠㅠㅠㅠ
그럼20000..
아 마지막으로.. 글쓴이 반배정 ㅠㅠ ㅠ 걍 공부만하고 살아야할듯.. 공감하면 추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