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네 안녕하세요!
평소 판 재미있게 보고있는 그저 평범한 18살 고딩입니다!
뭐 이렇게 시작하는거 맞나요?
전 남친도,돈도,센스도 없으니까 음슴체쓸께요!![]()
제동생을 아주 가끔 이뻐보이는 짓을 할때가 있음.
한때 귀요미 플레이어가 막 유행하고 있었을 때였음.
나를 막 '누나!!!야!!!누나누나 이리와봐!' 하더니 내 손에 핸드폰을 올려놓는거임.
그러더니 다짜고짜 자기를 찍으라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래서 찍었다는 이야기^_ㅠ....
각설하고 제 동생 사진 공개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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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는거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모르겠슴ㅠㅠ 글 처음쓰는거 티내고있음....이해좀부탁드림!![]()
찍어놓고 보니까..표정이 바보같음......미안....♡
그저 둘이 놀러가고 싶어서 모두가 즐겨다닌다는
집더하기에서 쇼핑을했음.....근데 꼭 저거를 타야겠다는거임.
이 은혜 잊지말게 우리 동생^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찍어줄때 너무너무 귀여웠음!!!!
꼭 자기는 저기 머리를 끼워 넣어야되겠다고 땡깡을 썼음ㅋㅋㅋㅋㅋㅋ
평소에는 내 머리카락을 실뭉치 처럼 잡아당기고
막 목위에 올라타고 그런걸 즐겨하는 밉상임....
그래도 사진찍어줄때는 귀여움![]()
근데 이거 어떻게 끝내는지 아시는분^_ㅠ.....
그냥 동생있다고 자랑하는 판보면 부러워서 써봤음.....!!
이제 조금있으면 다들 개학하실텐데...![]()
모두모두 힘쇼!!!새해 쪼금 많이 지났지만 새해엔 좋은일만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