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라스트 스탠드를 위해 방한한 아놀드 홍
다소 진지해보이는 분위기!!
한국 관련 일이라면 뭐든 환영 한다는 아놀드 홍
기자회견 내내 미소가 끊이지 않네~+_+
당신을 친한대사로 임명함돠!
갑작스런 사인 요청에도 친절하게 받아주는 액숀 레전드님..!
(우왕 부럽다능!!)
영웅심을 끄집어 내는 라스트 스탠드의 스토리와 김지운 감독의 전작들에 흠~뻑
매료되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한다!
그리고
어제 오후 입국과 동시에 호텔에도 들르지 않고, 김지운 감독의 차기작인 단편 영화 ‘하이드 & 시크’의 촬영 현장으로 직행한 소식!!
얼마나 반가웠는지 격한 포옹과
두 남자의 표정에서 느껴지는 반가움!!
영화인들 답게 바로 모니터 앞으로 직행!!하이드 & 시크를 통해 첨으로 선보이는 스크린 엑스라는 신기술에 감탄!(아놀드 홍.. 표정 봐..ㅋㅋㅋ)
추운날씨에도 고생하는 스탭들을 위해 비비고 도시락 200인분을 똭!!(형님의 배포도 할리우드급 乃)
역쉬 김지운 촬영 현장이 궁금하다던 그 다운 행보~~♥
앞으로 있을 택시 출연 및 백지연의 피플 인사이드 또한
무쟈게~~ 기대 된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