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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칼럼) 동성서행의 역사로 본 발 없는 말(言)이 천리 간다.

서른즈음에 |2013.02.20 18:24
조회 45 |추천 0

 

 

진리의 성읍 아름다운 신천지 김솔 칼럼

 

발 없는 말(言)이 천리 간다


 

 

동성서행으로 땅 끝까지 전파

 

옛 속담에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라는 말이 있다.

말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형태도 없지만 수많은 사람들에게 퍼져나가고, 전달된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까지 나가기도 한다.

 

에덴동산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말씀은 선지자와 12제자 등을 통해 온 지구촌에 전파됐다. 아담 범죄로 인해 사단의 소속이 된 세상을 회복하시고자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목자를 세워 백성들을 향해 끊임없이 외치셨다. 노아 때 물로 심판을 하시기도 하고, 모세를 통해 홍해 바다를 가르셨으며,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시는 등 다시 인류와 하나 되기를 꿈꾸셨다.

 

지금은 세계가 급변하는 계시록 시대가 도래하고, ‘발 없는 하나님의 외침’은 조금도 흐트러지거나 땅에 떨어지지 않고, 오늘날까지 이어져 왔다. 말씀이 곧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성경 66권을 통해 배도자와 멸망자, 구원자의 실체를 알려주시며, 귀 있는 자는 들으라고 말씀하고 계시다.

 

초림 때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깊이 안다고 믿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도 알아보지 못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님을 믿는 자는 그 말씀도 믿는 법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깨닫고, 재리와 권세에 눈멀지 않았다면 예수님을 핍박하지 않았을 것이다. 오늘 날도 하나님의 택함 받은 이긴 자가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고 있지만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은 전혀 듣지 않는다.

 

 

 

신천지 12지파는 ‘하나님의 꿈’이다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하면서 저서나 집회를 통해 성도들에게 음행의 포도주(주석)를 마시게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모으신 성경 66권에 사람의 생각을 넣고, 보내주신 목자를 핍박하는 것이야말로 사단의 행위가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천국이 가까이 왔을 때 회개해야 구원받을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예수님은 마 24:14을 통해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하셨다. 하나님께서 그토록 외치시고, 예수님과 이긴 자가 전파하는 천국 복음이 ‘동성서행’으로 더욱 더 날개를 달고 있다. 

 

 

세계는 지금 평화의 사자, 이긴 자를 간절히 원한다.

세계인들은 그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 받은 목자라는 사실을 성경으로 알아본 것이다. 이긴 자가 증거 하는 말씀을 따라 참된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온 세계의 구원을 바라시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함께 동행하시기 때문이다.

 

이긴 자는 2012년 한 해 동안에도 세 차례에 걸쳐 동성서행 역사를 이뤘다.

2013년 역시 세계 평화의 사자를 기다리는 각국에 진리의 말씀을 전하러 가신다. 신천지 12지파 성도들은 이를 위해 밤낮 기도한다.

 

속히 완성될 신천지 12지파 십사만 사천 명은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계획하신 ‘영원한 꿈’이다.  

 

 

 

 

 

출처: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http://cafe.daum.net/scj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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