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교多多러블리한엄마와딸의 카톡대화*

엄마딸 |2013.02.20 22:17
조회 528 |추천 2
글쓴이는 발음이 이상함. 혀를 굴림, 그래서 굴림체 ㄲ ㅎㅎㅎㅎ안녕하세요!!! 고딩 흔한 딸임,,, 공부도 그럭저럭, 친구들도 그럭저럭,,,얼굴만 못쉥김. 그런 나에게 자랑거리 하나!! 바로 바로바로 아주 러블리한 나의 훼미리!! 그중에서도 우리 엄마 <3 글쓴이는 엄마랑 엄청 싸우지만, 엄마없인 못사는 마마걸임 ㅜ 우리들의 카톡 대화를 투척함! 이뻐해듀세용 ㅜㅜ 


처음은!! 우리 가족 채팅방인데 오빠가 안들어옴 ㅋㅋㅋ 그래서 엄마 삐짐. (핑크 호피= 엄마, 초록색 땡땡이=아빠)










(이거 보자마자 벌떡 일어남...ㄷㄷ)

 

 








엄마는 낚시도 잘함....근데 엄마...그런걸로 낚시하면....안돼...;;










(본격 엄마의 애교...)


 

 

 

 애니팡에게 밀림111111

 

...그렇슴....우리 엄마는 애니팡없이는 못삼.... 뒷북이라고 놀리지 마새요 ㅜㅜ 




(파랑 떙떙이= 오빠)



애니팡에게 밀림2222222






그치만 글쓴이는 애니팡을 미워하지 않음!!!!

 ....천년만년 걸리던 엄마 타자가 빨라짐....애니팡덕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글쓴이가 인형사진을 엄마에게 보냄...엄마 멘붕,,,,









이거슨 뷰티만 알수있는건데...글쓴이는...부끄럽지만 광덕임...근데 그게 엄마에게 전염된듯...



 


(하이염=우리꽝아지 공식 인삿말) ㅋㅋㅋㅋㅋ








더 웃긴 발렌타인데이날 엄마와 딸에 대화는 다음판에 올릴께영!!!






추천하면 이런남친 생김 ><

 

 



나도......1위하고싶다.....







하이 엄마!!! 

엄마가 이걸 볼리는 없겠지만...

나 엄마 너무너무 사랑해 ㅜㅜ 

ㅋㅋㅋㅋㅋ보고싶어! 엄마 우리 곧 보네? 요즘 바빠서 연락두 안하궁 내가 미안해 sorry 

但是我很爱你! 토욜날 보자! 사랑해 하뜨 <3



앵,,,이거 어케 숨기는지 몰겠다....ㅜㅜㅜ 메롱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