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 유적은 도로, 하수도, 목욕탕, 저택 등에서 수준 높은 건축술을 보여주며 그대로 굳어버린 사람의 모습에서 화산 폭발이 얼마나 갑작스러웠는지를 짐작케 한다.성경상에 나오는 소돔과 고모라, 화산폭발로 인해 사라진 도시 폼페이, 로마 제국, 그리고 잉카 문명이나 마야 문명을 보면 그 마지막이 퇴폐적인 풍조와 도덕적 문란이 매우 심했던 것을 알 수 있다. 날이 갈수록 죄악이 관영한 이때, 각종 재앙이 주는 교훈이 무엇인지 살펴봄으로 더욱 깨어 근신하는 복된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
"…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마 24:3~8)
폼페이는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 만 연안에 있던 고대도시였다. 지금은 내륙이 됐지만 당시에는 베수비오 화산의 남동쪽에 있는 사르누스 강 하구에 있는 항구도시였다. 교통의 요충지이면서 비옥한 토지를 가진 폼페이는 농업과 상업의 중심지로 번창했고, 전성기인 제정(帝政) 로마 초기에는 귀족들의 휴양지로도 유명했다.
당시 사화산으로 간주된 베수비오 산이 분화하리라고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다.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폼페이가 멸망한 날은 서기 79년 8월 24일이다. 엄청난 폭발음과 함께 화산재와 용암이 솟구쳐 올랐고 시커먼 유황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다. 용암으로 능선이 붉게 물들고 여기저기서 불길이 치솟았다. 새까맣게 타버린 돌덩이와 벌겋게 타오르는 불덩어리 같은 돌멩이가 비 오듯 쏟아졌다. 해변까지 피신한 사람들도 그곳까지 날아온 화산재에 목숨을 잃었다.
화산폭발로 사라진 고대 도시 폼페이 유적
폼페이는 4미터 높이로 쌓인 돌멩이와 화산재 밑에 매몰되었고, 직후에 비까지 내려 시멘트처럼 딱딱하게 굳어버렸다. 모든 것이 사라지는 데 24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다. 폼페이 유적 발굴은 1549년 수로공사 중에 유적 일부가 발견되면서 시작되었다. 당시 유적 발굴단은 이곳이 폼페이인 줄 몰랐다. 하지만 청동제 보물들과 석고처럼 단단하게 굳은 사람의 주검으로 인해 고대도시 폼페이인 줄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도 유적 발굴은 이어지고 있다.
발굴 현장은 화산 폭발이 얼마나 갑작스러웠는지를 짐작케 했다. 반쯤 구워진 빵, 화덕에 막 넣으려고 했던 새끼돼지, 탁자 위에 놓인 동전, 두루마리 종이까지 옛 모습 그대로 굳어 있었다. 또한 아기를 끌어안은 여인, 보석을 꽉 움켜준 채 돌 더미에 깔려 있는 사람, 무엇인가를 붙잡기 위해 손을 내미는 사람, 한 집 안에 빙 둘러앉아 있던 사람들, 뜨거운 수증기와 유독가스로부터 얼굴을 보호하려는 듯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는 사람 등 그대로 굳어버린 폼페이 사람들의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도로, 하수도, 크고 작은 신전들, 원형경기장, 호화 저택 등 수준 높은 건축술과 섬세한 조각품, 다양한 양식의 벽화 등은 당시 화려한 문화와 예술 수준을 보여준다. 특히 벽이나 바닥 등에 그려진 음란한 그림들과 퇴폐한 향락에 빠진 모습은 사회가 얼마나 종교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문란했는지를 말해 준다.
[롬 1:26]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롬 1:27]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롬 1: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롬 1: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롬 1: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롬 1: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롬 1:32]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세계를 진동시킨 한국의 교회!
세계선교의 3대 요소는 권능과 조직과 재정이며 그열매가 되는 세계연합 대성회의 3대요소는 말씀과 권능과 찬양이다! 이미 폭발적인 권능으로 전세계에 10000여개의 지교회를 이루고......기독교 역사상 전무후무한 세계선교의 열매를 거둔 본교회는 30개 이상의 세계적인 공연팀들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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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혼인잔치 입성곡 천상의 무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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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를 진동시킨 폭발적인 권능! 전세계 10000여 지교회를 이룬 이재록 목사와 만민중앙교회!

전세계에 10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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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18세 소녀 _안젤리카_의 간증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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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면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중에 많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햇빛 등에 반사, 굴절 또는 간섭되어 생기는 빛 현상이다. 이에 반해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때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보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표징인 영적 무지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무지개가 만민중앙교회는 물론,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해외 연합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 및 선교가 치러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룬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외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를 두룬 2중, 3중, 4중의 원형무지개가 떴고, 이와 더불어 일자 무지개, 대칭 무지개, 비대칭 무지개, K자 무지개 등 다양한 형태를 보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여러 가지 무지개를 합쳐놓은 듯한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관련기사 4, 5면).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증표… 어느덧 14년이 흘렀어요.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이러한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
(만민뉴스 468호 참조)

1998.5.15. 만민중앙교회 상공
2003.11.10. 러시아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E3100, 1/350, f/4.9, ISO 100
2006.2.21. 콩고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D2X, Fisheye 10.5mm,1/250, f/11, ISO 100
2010.4.14. 만민중앙교회 상공 Canon EOS 5D Mark II, Sigma 12-24mm, 1/500 s, F18, ISO100, 2010-04-14 11:31:19
2011.1.27. 무안만민교회 단물터 상공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