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아우님들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어.
둘 다 20대인데,
먼저 나보다 어린 동생...
요즘 살뺀답시고 아침 저녁으로 헬스장 다니면서 운동하고 있음.
살빠지고 날씬해지면 진짜 이쁠거라고 확신 할 수 있을 정도...
뚱뚱한 지금도 얼굴은 이쁨...
뚱뚱한 정도를 연예인에 비교하면, 개그맨 김민경 정도...?
글고 서로 거리가 좀 멀어... 지하철 타고 한 2시간?
그리고 그냥 몸매도 보통에 얼굴도 흔녀 나이는 동갑...
개인적으로 뚱뚱한 사람을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뚱뚱한 사람과 연애하고 싶지는 않음....
살 뺀다고 맨날 운동하긴 한다는데... 이게 언제 빠질지도 모르니 마냥 기다리기도 뭐하고...
형, 아우님들이라면 어떤걸 선택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