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고1올라가는 학생입니다..처음쓰는거라...말이안맞아도 봐주세요..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오늘오빠가 예비소집을간다고해서아침부터 챙기고있었습니다.그때 아빠도 아들예비소집간다고 버스정류장까지 태워다주신다고일찍일어나계셨습니다,아침일찍이라서그런지 오빠,아빠는 컨디션이좋지안앗나봐요..오빠가 다챙기고 신발을신으려는데 어제 새로산신발(어제 예비소집간다고 부모님이 옷과신발을 많이사주셧습니다,.)을 신으려는데 신발이없어서 아빠께 "아빠 어제새신발어딧어? "했는데 아빠께서 "냄새빠지라고 밖에다 둿다" 라고하니까 오빠가하는말은 "왜말을 그딴식으로해?"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이없던아빠도 뭐라고하고 오빠도 욕하고 쌍욕,안좋은말이 오가는데갑자기 오빠가 아빠의얼굴을 주먹으로 치고 발로차고 .. 그런깡패같은짓을하더라구요..그래서 엄마가 말렷는데엄ㅁ마도 밀치고 때리고...저도 도왓지만 저도 맞고,,정말가관이더라구요오빠는아주쌍욕을하면서 뭐라하는거예요 그래서 엄마는 "아주 우리를 죽여라 죽여!!"이러니까오빠는 "칼만있으면 다 칼로찔러죽여버릴꺼야 "라고하던군요.......그러고 완전집을다엎고 거울을깨고...................진짜 깜방에넣어버린다고하니까깜방에 넣으라고 사람한명죽여서 무기징역으로 살아서 잘먹고잘산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진짜어이가 업어서 ㅋㅋㅋㅋㅋ그리고 사과를하는데 그걸어찌 바로받아줍니까? 사람이 자존심이잇고 내가 뚜둘겨 맞앗는데 그걸어찌 단번에 사과를 받아주냐고요 ㅋㅋㅋㅋ그래서 안받아주니까 또그 불같은 성질을내며 "내가좋개좋게 말햇는데말이 ㅇ맑같지안나며 욕을하는거에요 ㅋㅋㅋ 진짜 죽여버린다고......깜빵에 쳐넣어버리고싶지만 오빠인지라넣지도 못하고.. 어쩌죠 님들..진짜웃음밖에안낭네요 ㅋㅋㅋㅋㅋㅋ 아빠는지금맞아서..다리를절뚝거리더라구요..그거보고 오빠는 지가먼저잘못했으니까 그랫지 라며.. 지잘못은 인정도안하네요...어쩌됴 ...저도한ㄷ대패버리고싶지만힘이없어서..........톡커님들,..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