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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총장의 세도나스토리 북콘서트와 이승헌 일지희망편지 메시지

돌고래 |2013.02.23 00:22
조회 10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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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헌 총장의 세도나스토리 북콘서트와 이승헌 일지희망편지 메시지

 

 

"선택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선택이죠"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 총장은 지나 8월 23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시에서 '세도나 스토리' 북콘서트를 '서택'이라는 이야기로 강연을 하였습니다.

 

처음 '세도나 스토리 The call of Sedona'를 쓰기로 선택했던 순간을 기억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세도나에 와서 그저 아름다운 풍경만 보고 가는 것이 안타까워 책을 쓰기로 선택했습니다.

세도나에 와서 경치만 보고 갈 것이 아니라, 진정한 자신의 가치를 찾고 가기를, 자기 내면에 그 힘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지금 나의 현실은 과거 나의 꿈미었습니다. 과거에 나는 미래를 꿈꿨고 또 그렸죠. 그리고 그 꿈같던 미래를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누구나 행복을 창조하는 힘, 미래를 설계하는 힘이 있습니다.

나는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내가 가진 꿈을 이루고 또 주위  사람들에게도 꿈을 전해주는 겁니다. 꿈이 없는 사람은 외롭습니다. 꿈이라는 나무를 계속해서 키워나가는 일, 그것이 최고의 힐링입니다."

 

"다른 사람이 나에게 기분 좋은 이야기, 행복한 음악을 들려주길 기다리지 마세요. 스스로 하는 겁니다. 우선 자기부터 힐링하는 거죠. 그러고 나면 다른 사람도 힐링해 줄 수 있습니다."

 

"양손을 가슴 높이로 들어 올려서 손바닥이 마주 보게 하세요. 손바닥을 벌렸다 오므리기를 하면서 손바닥 사이의 공간을 느낍니다. 자석과 같은 느낌, 따뜻한 열감, 찌릿찌릿한 전류 같은 느낌도 있죠. 그 느낌에 집중하면 생각이 멈추죠. 그 순간에는 감정이 없습니다.

기氣에너지입니다. 자기와의 대화가 되는 시간이죠

 

감정이 잦아든 순간, 오감을 넘어 에너지를 느끼는 여섯 번째 감각이 열립니다. 그때 자기 가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오감의 차원, 타인이 나를 평가하는 차원에서는 가치를 볼 수 없습니다.

세상이 못 보는 나의 가치가 있습니다.

 

 

"여러분 안에는 신령한 하늘과  풍요로운 땅, 뭇 생명이 어울리는 평화의 세상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21세기 지구에 온 존재입니다.

자신에게 어떤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줄 것인지 선택하세요. 남이 나에게 전해주길 기다리지 말고 나에게 내가 전하는 겁니다.

 

세도나에서 나는 예전에 모르던 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나의 가치를 찾은 거죠. 지금 당장 여러분이 자신의 가치를 알아차라지 못하더라도 언젠가는 알아차리게 될 겁니다.

여러분이 알아 차리는 것을 선택한다면 말이죠.

 

멘탈헬스를 위한 이승헌 총장의 희망메시지

 

 

<<뇌 속여 보기>>

 

뇌를 한번 속여볼까요?
박수를 쳐 보세요.
뇌는 무지하게 좋은 일이
일어난 줄 알아요.

 

왜냐면 나쁜 일이
자기한테 일어났는데
박수를 치는 사람은 없거든요.
조금 안 좋은 일이 있어도 박수를 치면
뇌는 좋은 일이 생긴 줄 알고
행복호르몬을 내보냅니다.

 

남에게 또는 외부적인 정보에
뇌가 속아서는 안 되지만
자기 스스로 뇌를 속일 수는 있어야 합니다.

 

행복하게 뇌를 한번 속여 볼까요?
20초간 박수를 치면서 이렇게 외치세요.
"나는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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