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헌 총장의 장생보법 걷기 명상과 이승헌 총장의 멘탈헬스 메시지 - '오늘하루'
장수長壽는 예로부터 오복五福중의 으뜸이였습니다.
우리나라 평균 수명이 80.7세(2010년 기준)를 넘었으니 장수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가 가운데 노인자살률과 빈곤률이 1위라는 현실을 볼 때 장소를 축복이라고만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위한 노인복지는 국가는 물론 가족과 개인 차원에서도 집중하고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가 되었습니다.
노인 건강을 위해서는 걷기가 쉽고 중요한 운동입니다. 걷기는 심장병, 골다공증, 당뇨병과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혈압을 떨어뜨리며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다리가 바빠야 오래 산다는 말이 있는데요,
걷지 않으면 다릭 가장 먼저 퇴화한다고 합니다.
이 점은 이미 과학으로 검증되었습니다. 뇌를 포함한 우리 몸은 사용하지 않으면 그 기능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장생보법은 일반 걸음보다 최소 세 배의 운동효과가 있는 걸음입니다.
하루에 대여섯 차례 10분씩 장생보법으로 걷는다면 1일 운동량은 충분해 지는데요,
장생보법의 4가지 기본 원칙을 지키면 좋습니다.
첫째, 바르게 선 자세에서 몸을 1도 정도 앞으로 기울이고, 몸의 중심을 발바닥 용천에 둔니다.
처음에는 1도란ㄴ 말이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용천에 의식을 두고 발가락에 힘을 주다 보면 자연스럽게 몸이 약간 앞으로 기우는 지점을 알게 됩니다.
둘째, 발을 내딛을 때 발가락까지 힘을 주고, 발끝은 11자가 되도록합니다.
셋째, 몸의 중심이 용천, 반전, 가슴, 뇌로 하여 하나로 연결 되도록합니다.
넷째, 걸을 때 발바닥의 자극이 뇌에 전달된다는 기분으로 힘차게 걷습니다.
장생보법은 무심코 걷는 걸음이 아닐 밟닥 용천과 발가락에 집중하면서 걷는 걸음인데요,
포인트 중 하나는 자신의 의식이 몸 외부가 아니라 발에 집중함으로써 내면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합니다.
이 방법으로 걷다보면, 관절이 유연해지고, 하체 근육에 힘이 생기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랫배와 손 발이 따뜻해지고, 머리가 맑아지며 입에 단침이 고입니다.
자세가 바로 잡히면서 운동이 하고 싶어지고 몸에 힘이 생겨 삶에 대한 의욕이 생기게 됩니다.
마음또한 편안해지고 우울한 감정이 사라지고 성격이 밝아지며 대인관계가 너그러워집니다.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 등 성인병이 날로 급격하게 높아져 뇌 기능이 떨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것은 병 자체가 뇌에 미치는 영향보다는 생활환경의 변화가 더 큰 이유입니다.
병을 얻어서 자리를 보전하고 눕게되면 외부와의 접촉이 단절되어 뇌에 전달되는 외부자극이 줄고 뇌활동도 줄어들어 결국, 이것이 뇌의 노화를 재촉하게 되는 것입니다.
걸음을 통해서 뇌를 건강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다리에 힘이 붙고 자꾸 걷고 싶은 생각이 들 때까지 꾸준히 반복해 보세요~
꾸준히 반복하는 것만큼 강력한 힘은 없습니다.
무슨 일이든 한번 마음을 먹었으면 효곽 나타날 때까지 계속해야 합니다.
걸으면 건강해집니다.
걸으면 젊어집니다.
환한 마음, 밝은 마음으로 걸음을 걸을 때 더 건강해지고 젊어집니다.
걸음 속에 장생의 비밀이 있습니다.
<<이승헌 총장의 멘탈헬스 메시지>>
- 오늘 하루 -
내가 지금 여기에 있는 것은
하늘이 오늘 하루를
내게 허락했기 때문입니다.
어제 죽을 수도 있는데
하늘이 또 나에게 시간을 주셨구나.
그러 오늘 하루를 어떻게 잘 보낼까?
하루는 그냥, 그저 온 것이 아닙니다.
나에게 일을 하라고 주어진 것입니다.
가치 있는 일이 없다면
비전과 꿈이 없다면
괜히 지구에 와서
지구만 오염시키고 가는 것입니다.
나는 지구에 도움이 되는 사람인가?
나는 인류에 도움이 되는 ㅅ람인가?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영점이 조절된 사람입니다.
나는 오늘 어떻게 지냈는가?
그 평가는 주위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