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입력한거 틀려서 오라그러면 말도 안하고 계속 불러도 어 하고 말고 뭐라는지 모르게 손으로 가리키고
내가 그러지말자고 음료수도 사줬는데 계속 그러는데 그리고 나는 그래도 밥먹으러 갈때 화장실 갈때 간다고 말하고 가는데 그년은 말도 안하고 감 그리고 오늘 일터진게 계속그래서 계속 혼잣말로 잘 못한거 얘기해주다가 오늘도 내가 해논거 만지길래 또라이 라고 말했음 그랬더니 이년이 녹음을 하는거에요 ㅜ 저 보고 돼지라고 하면서 그리고 그년은 말도 잘못함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그년이 한거 같지만 자기가 한게 아니라면 말을 해야하는데 계속 가만히 있다가 제가 성질 나게 기다리는것 같이 행동을 함 ㅜㅜ 그리고 그뇬말이 맞는지 상사는 내가 이르면 진행이 안되니깐 알려달라고 하지말라고 하더라고요 ㅜ 저는 알려주는데 .. 그래서 쉬고 있음 그년은 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