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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생활 오래하면서 본 자기관리 실패하는 사람 특징인데

ㅇㅇ |2026.05.21 15:50
조회 52 |추천 0

헬트는 아니고 격투기쪽 트레이너고 엘리트출신에 2급 전문지도자 자격증가지고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이제 딱 10년동안 트레이너 생활함

 

거진 10년을 트레이너 생활을 했으니 피티회원든 일반회원이든 거쳐간 사람들만 수십 수백명이고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써보는거임

 

여튼 각설하고 글 제목과  핵심적으로 연관되는것부터 말해보자면 게으르다못해 나태하면서 동시에 자아가 수동적자아의 소유자들은 자기관리에 절대 성공하지 못하더라 이거임

 

 

게으름와 나태함은 정말 천지차이인데

 

게을러도 의지가 있는사람들은 느리더라도 결국엔 해내고 나태한 사람들은 알면서도 결국엔 끝내 안함

 

표면적으로 똑같이 보이는 말처럼 보일순몰라도 한쪽은 의지가 있는 사람이고 한쪽은 그냥 파멸적인 사람임

 

그 다음 제일 문제가 되는건 수동적자아를 가지고있다는건데

 

쉽게말하면 방어적임

 

더 쉽게 말하면 온갖걸 합리화하면서 핑계가 많고 주위에 이걸 인정받으려함

 

이걸 합치면 알면서도 끝내 안하고 동시에 안하는 핑계를 생각하면서 주위 사람들에게 합리화하면서 이해를 구함

 

내가 이걸 이해할라고 전공과는 별개로 심리학도 공부해보고 뇌과학관련 서적도 읽어보고 같이 있으면 쭈욱 관찰하면서 탐구해봣는데

 

결국에 내가 내린 답은 도파민 중독이였음

 

이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 창 밖으로 들어오는 시원한 바람 혹 따스한 햇살을 좋아하는것보다

 

일어나면 바로 숏폼보면서 뭐가 웃긴지 찾는 사람들이였고

 

부모님이나 가까운 지인들에게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라고 인사한마디 건네는 것보다

 

인사대신 모임이나 단톡방에껴서 말 옮기기 좋아하는 사람들 이였음

 

님들 생각은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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