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마의 Kiss the Rain 이라는 피아노곡 앨범표지에는 이런말이 적혀있다고하네요.
당신에게 바라는 건
오늘 내린 비처럼 날 맞이해 주는 겁니다.
나의 창문을 열고 당신을 향해
얼굴을 내밀면
내 얼굴에 떨어지는 빗방울들..
그저 이렇게..
내일도 이렇게 비가 내리길 바랄 뿐입니다.
비를 맞다.
비를 맞으며 서있는 자신의모습이 마치 빗방울들과 입을 맞추는거같아서 제목을 이렇게 지었다네요.
비와 입맞추다. Kiss the 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