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몸이 길어 슬프고, 다리가 짧아 슬픈 한 아이의 이야기. (사진有 스압주의)

몽실엄마개 |2013.02.23 10:55
조회 646 |추천 6

 

 

 

안녕하세요

동물판을 늠늠 스릉흐는 사람이에요.

매일 눈팅 하다가 글 한번 남겨봅니다요 부끄

 

 

 

 

3, 2, 1 이런거 음스니까 음슴체 ' ㅡ '

대충 나와 내 아이의 관계를 설명하자면.

소와 닭.

으로 충분한 설명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소임 ㅠㅠ 망할..

 

 

 

 

 

 

===================

이름 : 박몽실

견종 : 닥스훈트

나이 : 곧 2살

고향 : 충청도

현거주지 : 경기도

===================

 

 

 

 

 

 

 

 

 

 

 

 

 

 

이때가 아직 이갈이도 시작 안한 4개월때임.

저 심상치않은 몸길이....

 

 

 

 

 

 

 

 

아직 어릴때라 한번 자면 아주 푹~ 곯아떨어짐.

그런데...

 

 

 

 

 

 

.

.

.

.

.

.

 

 

 

 

 

 

 

 

???

통닭이개??

닭다리 하나만 주개나

 

 

 

 

 

 

 

 

 

 

 

 ???

 

어라???

너 안잤니??

 

 

 

 

 

 

 

 

자..자는거임??;;

 

 

무섭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요리조리 사진을 찍고 있는데 절대 안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나 뭐하고 있개

 

 

 

 

 

기차빙의中이개

 

 

 

 

 

냐하 역시 침대는 에이뜨개.

자고 일어나면 허리가 아프지 않당개.

짱

 

 

 

 

 

귀를 널고 자야 제 맛이개

 

 

 

 

 

엄마에게 내가 티비 채널 돌린것은 비밀로 해주개 쉿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냐 너..

개냐 사람이냐...

 

저 입술 완전 웃기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웃긴거임?ㅋㅋㅋㅋㅋㅋㅋ

 

 

 

 

 

 

 

 

여느때와 다름없이 또 떡실신중인 몽실이ㅋㅋㅋㅋㅋㅋ

 

 

 

 

 

이제 이런거슨 그닥 웃기지도 않음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글쎄 몽실이가

"하이룽~안녕"

하면서 자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진은 요즘도 많이 써먹고 있음.

친구들에게

이모야들 하이룽?

하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개??

 

 

 

 

 

 

추우니까 문닫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집 아이들도 그럼??

닥스들은 코만 쇽 내밀고 잘잠ㅋㅋㅋㅋㅋㅋ

참낰ㅋㅋㅋㅋㅋㅋㅋㅋ

숨은 쉬되 몸은 뜨시게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망스러운것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다보니 잠자기 시리즈가 됐음 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는 우찌하는건가요...?

울 몽실이는 닥스 특유의 개너자이저폭발수준의 활발함땜에

대박사건들 무쟈게 많으니, 궁금해하시는분들 계심

더 재미난 스토리 갖고 돌아올게요 ㅋㅋㅋ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