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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전 군대에서 고자될뻔한 실화

새생명 |2013.02.23 11:39
조회 7,102 |추천 46

 

 

내나이 서른. 84년생 쥐띠

 

2005년..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8년전 군입대와 동시에 나에게 벌어졌던

 

엄청난 사건을 하나 늘어놓고자 한다.

 

 

지금부터 내가 하는 이야기는 허구성없는 100퍼센트 사실임을 분명히 알리고,

 

이글을 보는 남성 누리꾼들이 부디 나같은 불상사를 당하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행여 읽는분중에, 미성년자나 혐오스러운 것을 싫어하시는 여성들은

 

마음의 준비를 어느정도 하시고 읽기를 바라고,

 

이 글은 성인, 군필 남성위주로 썼기때문에 다소 민망한 단어가 나오더라도

 

이해 부탁드린다.

 

 


때는 2005년 9월 29일. 난 충북 증평군 증평읍 연탄리에 있는 37사 훈련소에 입대를 했다.

 

그때 나는 청춘이란 이름을 앞새워, '남자는 군대에 꼭 가야한다' 며,

 

짬밥이 빨리 먹고싶다고 소리지르고 뛰어다니던 미친짓을 하는 놈이였다.

 

히히덕거리며 뛰어가는 나를 보시던 어머니는,  그자리에 털썩 주저앉아 하염없이 우셨고,

 

난 울컥한 마음도 잠시 다시 끓어오르는 흥분을 감출 수 없이 보급 되는 군화와 전투복을 받고

 

싱글벙글 대던 그런 놈이였다. (사실이다. 나의 2년 군생활은 정말 재미있었다)

 


난 41번 훈련병이였다.

 

살짝 본인 자랑좀 하자면 난 말을 좀 잘한다. 붙임성이 남들과 다르게 심한편이라,

 

그당시 한 내무실을 썼던 나보다 5살 많은 51번 훈련병 형과도(부산 건달출신 이었다)

 

급속도로 친해지고 그 내무실 분위기를 도맡아 책임지며

 

20명 남짓되는 우리 내무반이 "활기찬내무상(?)" (아마 맞을거다)도 두번이나 타는 등의

 

타고난 활약을 보였었다.

 

누구눈에는 설치는 놈으로 보였을수도.. 그래도 인기는 많았다.

 

그 건달형님에게는 귀여운척 똥꼬빨고 아리가또쳐서 친해지긴 했지만 ^.^

 

 

 

그 덕인진 몰라도, 훈련병 2주차엔 중대대표 임시중대장을 임명받았고,

 

사격 20발중 20발 만발을 맞춰 상점이 최고조였던 나는 3주차엔 상점이 가장높은 1인을 뽑아

 

사단장 표창장을 수여하는 영광의 후보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미필자를 위한 팁 : 사단장 표창은 투스타가 우수한 성적의 훈련병에게 주는 상으로,

그 상을 소지하고 자대에 배치받으면 100일휴가를 2일이나 더나가는,

4박5일의 백일휴가가 6박7일이 되는 혜택을 누리게 된다. 혜택은 자대마다 다르다고 한다.)

 


내 짧은 자랑은 여기까지다.

그리고, 포만감(?)도 여기까지였다.

 

 

사건의 발단은 3주에서 4주차로 넘어가던 금요일 저녁 청소시간이였다.

 

수상자 명단에도 올라있겠다, 육체적 피로만 제외하면 항상 들떠있었던 나는

 

그날도 (걸리면 난리나지만 티안나게) 콧노래를 부르며

 

바닥 대수건질에 여념이 없었다. 훈련소 퇴소도 얼마 안남은 시점에, 다음날이

 

토요일인 관계로 다른훈련병들 역시 그날따라 기분들이 들떠있었고,

 

모두 청소 빛깔나게 해서 상한번 더타자는 의지로 활활 타오르고들 있었다.

 

분위기는 정말 좋았었다.

 

 

 

그때 나는 대수건질을 있는 힘껏 최선을 다해서 하다가, 무슨 정신병인지 몰라도

 

손잡이 부분을 배꼽에 꽂은상태로 손은 뒷짐을지고 빠른걸음으로 문에서 반댓편까지

 

왔다갔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조교의 감시가 없는 내무실은 천국이라는 생각으로

 

입가에는 웃음꽃을띄며 하하하 소리를 질러댔고

 

뒷짐지고 배내밀고 비맞은 광녀마냥 뛰어다니는 내모습에

 

몇몇 동료들은 웃어댔고, 몇몇 동료들은 그러다 걸리면 큰일나니까 흥분 가라앉히라고

 

말리던상황이었다.

 

그냥 모르겠다. 너무 신이 났었나보다.

 

빠른걸음이 곧 뜀박질이 되고, 바닥에 고인물이 내무실턱에 살짝 튈정도로 유동력이 있었다.

 

기분도 최고였다.

 

 

클라이막스는 그때였다.

 

물청소인 관계로 바닥에 고여있던 물에 내 발이 살짝 미끌렸는지 내 하체는 앞으로 미끌렸고,

 

배에 꽂았던 대수건 손잡이가 살짝 빠지면서 나의 사타구니 사이로 깊숙히 들어왔다.

 

광녀처럼 뛰던 나는 몸은, 붕 뜬상태로 오로지 대걸래와 가랑이에만 온 체중이 쏠려있었고,

 

체중을 대수건 끝부분에 지탱(흡수)한 후 쿵ㅡ 소리와 함께 바닥에 떨어졌다.

 

스무명중 열여덟명은 빵 터진걸로 기억한다. 나도 빵터졌으니까.

 

한 3초 웃었다. 웃음이 나왔다. 황당해서.

 

순간 뒷통수가 너무 아팠다. 터진건 아니였지만 상당한 충격이 뒷통수에 쏠려서 일단

 

뒤통수를 쥐어잡았다. 그리고 한 2초 더웃었다. 쪽팔려서.

 

그리고 내무실 턱에 앉았는데, (그때까지도 동료들은 웃고있었다)

 

 


사타구니가 너무 이상했다. 아픈건 아니였고, 그냥 생전 처음 느껴보는 통증이었는데.

 

덜컥 겁이나서 바지를 벗지는 못하고, 바지가랑이 부분을 확인해보니 옷에 구멍이 나있었다.

 

정말 그때 감정은 상상을 초월한다. 그래도 난 웃고있었다. 웃을만한 일이라고 믿고싶었다.

 

구멍난 훈련복바지 가랭이 사이로 손을 넣어봤다.

 

초록색 브레이브맨 팬티에도 구멍이 났다. (여기까지가 앉고나서 10초정도 흐른거같다)

 

그때까지도 훈련병들은 웃고있었고, 51번 형님만 날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뚫은 충격이라니, 좀 이상했다. 이상하리만치 안아팠다.

 

한숨 푹 쉬고 설마하는 마음으로 팬티를 들춰 고개를 내려 나의 물건을 내려다 봤는데.

 

 

 

딱 이표현이 적절한것같다.

 

스타크래프트 저그의 성큰클로니가 피 1남긴 상태에서의 모습. 꿀렁 꿀렁 피가 분출되어 나오는 모습.

 

그모습 그대로의 출혈이 나의 고환 에서 생생하게 일어나고 있었다.

 

순간 나도 모르게 탄식이 나왔다.

 

아ㅡ 조땠다진짜.

 

 

 

그상태 그대로 성기를 부여잡고 바로 옆 화장실로 쩔뚝거리며 달려갔다. 51번 형님도 뒤따라왔다.

 

화장실 한칸에 들어가 문을 잠구고 휴지를 한웅큼 뜯어 정말 조심스럽게 바지를 내렸다.

 

51번 형이 문을 두드리며 괜찮냐고 물었다.

 

괜찮지 않았다.

 

 

 

자신의 고환을 본인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만져본 사람이 이세상에 몇이나 될까.

 

메추리알 크기의 흰색 알이, 툭 튀어나와 피와 섞여있었고. 나는 그걸 닦겠다고 휴지를 갖다대며

 

처음보는 나의 고환을 만져보았다.

 

최악이었다. 태어나서 그런 촉감은 다시는 느끼리 수도 없고, 느끼기도 싫다.

 

그것을 건드리니까 우측 다리가 아팠다. 아무튼 최악의 통증이었다. 포경수술 100배정도.

 

 


울음이 터졌다. 너무 서러웠다.

 

고자, 성불구자가 된것같은 두려움과,

 

이제막 4주차에 부푼 꿈이 무너지는 실망감과,

 

걱정하실 어머님 생각에 그리움과,

 

수습할 수 없는 사건인 것 같은 공포감.

 


메추리알을 다시 불알안으로 집어넣고, V자로 뜯어져버린 불알껍대기를 손으로 쥐어잡았다.

 

신기하게 출혈은 초반과 다르게 멈춰있었다.

 

그에반해 통증은 긴장이 풀리는지 극악이였고.

 


밖에 계속 괜찮냐고 물어보는 51번 형에게 말했다. 나 큰일났다고, 불알 튀어나왔다고.

 

그형은 빵터졌지만, 1초만에 웃은게 미안했는지 헛기침을 하고 일단 나와보라고 했다.

 

나가서 그형 부축을 받고 내무실로 가는데, 오른쪽 다리가 안들렸다. 마비가 온듯이.

 

내무실에서 내자리에 앉았는데 아까는 큰소리로 웃던 동료들이 몰려들어 나를 구경했다.

 

자존심이 바닥을 쳤지만, 바지를 내려 나의 긴박함을 알렸다. 순간 구경꾼들의 웃음이 싹 사라졌다.

 

그날 두녀석은 잠을 설쳤다고 했다.

 

 

 

사태는 생각보다 심각했고, 사단 의무실에서 구급차가 와서 들것으로 나를 실어갔다.

 

나의 지랄덕에 야간 점호는 취침점호로 바뀌었고, 21시쯤 난 수술에 들어갔다.

 

사단군의관도 이런 봉합은 처음해본다고 끊임없이 비웃었고, 옆에서 보조하던 의무병들도

 

동물원 원숭이꼬추보듯 쳐다보는통에 나의 자존심은 하염없이 추락하고있었다.

 

내 물건 크기에 비웃는거 같기도 했다. 여군이 없었던게 다행이였지ㅡ

 

 

수술내용을 짧게 말하자면, 벌어진 불알 구멍사이로 핀셋에 약품솜을 막 쑤신다.

 

그순간마다 척추가 땡기면서 너무 고통스럽다.

 

정말 군인정신이 무서운게, 이등병은 아픈척을 하면 안된다는 이상한 생각에

 

진짜 턱에 알배길정도로 이악물고 참았다. 한시간정도를 그렇게 수술했다.

 

9살때 받은 포경수술이 태어나서  제일 아픈 수술이었는데,

 

이 고통은 그걸 뛰어넘고 또 뛰어넘었다. (산모의 고통보단 덜하리라)

 

한시간 정도 수술을 마치고, 사단 의무실 병원으로 다시 옮겨져서 의무실 침대를 배정받았는데.

 

내가 진짜 병신같았던게, 전혀 상관없는 아저씨 이등병들한테 경례를 했다. 그땐 그게 맞는거같았거든.

 

왜그랬나 싶다. 근데 계속 경례했다. 충성 충성 이렇게.

 

믿거나 말거나 수술통증이 일요일 아침에 말끔하게 없어지고,

 

심지어 혼자 걸어다닐 정도가 됐다. 너무 신기했다. 이것이 솔져의 회복력인가 싶었다.

 

점심시간에 송중기 닮은 조교가 날 병문안 왔다. 난 정말 최선을 다해 진심을 표현했다.

 


"4주차 행군 하게 해주십시오"

 


진짜 병신이 따로없었지. 내가 왜그랬을까. 지금도 땅을치며 후회하는 한마디다.

 

조교는 총알피하듯 만류했고 내 고집은 방탄헬멧보다 강했다. 울음으로 호소하던 내 간절함에

 

조교는 어찌할 바를 몰라했고, 결국 중대장을 불러왔다.

 

중대장이 말했다.

 

 

 

"행군하겠다고?"

"네 그렇습니다"

"왜"

"꼭 하고싶습니다. 안다치겠습니다. 하게해주십시오."

"...."

"부탁드립니다. 부모님께는 비밀로 해주시고 훈련 받게 해주십시오."

 

 

지금 내가봐도 병신같았지만, 그땐그랬다. 훈련을 못받게되면 내 인생이 찢어질것만 같았다.

 

 

"너 만약에 이상태로 훈련받다가 문제생겨서, 전역후에 자지안서면 내책임이냐?"

"아닙니다. 제가 각서 쓰겠습니다."

"새끼야... 각서는 됐고, 일단 알겠다 무슨말인지는."

 

 

그리고 자대로 돌아가는 중대장을 보며, 다짐했다. 18.. 내가 훈련 꼭받는다.

 

(나중에 알게된 일이지만, 어머니는 내가 허벅지가 찢어져서 입원한 걸로 알고계시더라)

 


그리고 월요일 아침, 조교가 나를 대리러왔다.

 

훈련에 참가시키러.

 

쾌재를 부르며 난 퇴원을 했고, 믿거나말거나 그때가 입원한지 3일이 지났을때다.

 

물론 상태는 온전치만은 않았다.

 

 

여차여차 얇은 훈련들을 마치고, 4주차 훈련 마지막날 화생방과 행군이 있었다.

 

그때까지도 틈틈히 군의관에게 불려 불알에 소독약을 찍어발랐고

 

다시 훈련하러 가는일을 반복하고 있었다. (나에겐 아주 약한 훈련만 시켰다)

 

화생방 훈련때 일이 터졌다. (화생방은 약한훈련인줄 알았다)

 

화생방 가스실에 들어가면, 당구공을 생으로 집어삼키는듯 호흡기가 막히고,

 

소금을 눈에 뿌린듯 눈을 못뜨는 고통속에서, 자동으로 기침이 나온다.

 

그때 난 순간 느낄수 있었다.

 

기침의 충격으로 불알봉합에 문제가 생겼다는것을.

 

진짜 완전 암울하고 억울하고 괴로웠다. 일주일동안 온전하길 기도했는데 결국 터진건다.

 

화생방 가스때문에 눈물은 하염없이 흘렀고, 그 눈물은 서러워서 흐르는 눈물과 범벅이 되어 섞였다.

 

화생방 마친후 상태가 온전해진 다음 불알을 확인했는데, 정말 천운이 따랐는지

 

다행이 봉합에는 문제가 없었다. 기분탓 이였던거다.

 


다음날 야간 행군, 모두 완전군장이고 나만 단독군장이었다.

 

(완전군장 : 개무거운 군장 들쳐매는것, 방독면가방, 하이바, 소총, 탄띠까지 다)
(단독군장 : 탄띠와 총만, 모자도 전투모 썼다. 아쪽팔려)

 

쪽팔렸지만 속으로 생각했다.

 

'난 불알터진놈이야. 행군하는 것도 영웅이라고!'

 

ㅋㅋ .. 왜그랬을까. 그냥 훈련 잡을걸 (잡다 : 훈련을안받고 다른핑계로 넘기다)

 

아무튼 행군은 밤새 진행됐고, 이른 새벽 자대에 도착했는데.

 

옷을 환복하다가 난 또 쓰러졌다. 그땐 진짜 터져서 바지와 팬티가 엉망이 돼있었거든.

 

행군의 고통이 그걸 삼켰던거다. 어쩐지 걸으면서 드득드득 느낌이 나더라니.

 


그날아침 난 사단의무실로 다시 끌려가서 재봉합수술을 했고, 별명이 생겼다.

 


탈불알. (군대에서 모자나 헬맷을 벗는걸 탈모라 한다)

 

 

고난끝에 3일 더 입원하고, 다시 돌아와 훈련소 수료식(퇴소식) 까지 마쳤다.

 

탈불알이 되기전, 체격도 좋고 체력도 나쁘지않은 나는 특공대 착출명단에 올라있던 나는,

 

빼도박도 못하고 제 203 특공여단으로 자대배치를 받게됐다.

 

 

이등병 생활이 생각보다 빡셌지만 티안내려 노력하다가 결국에 발칵되어 분대장이 다시 별명을 지어줬다.

 


짝불알.

 

 

훈련소의 배려로 난 100일휴가때 정자검사 무료로 받게해줘서 검사했는데.

 

정말 다행으로 고환이 정자생산하는거에는 문제가 없다고 했다. 정자도 이상없고.

 

여기서 정자검사 방법을 궁금해하는 사람 있을거같은데,

 

그냥 작은 방에 들어가서 야동을 틀어주면, 그거보고 자위해서 그 정액 제출하면된다.

 

조오오오온나 쪽팔린다. 평소엔 자유로운데, 그날따라 누가 지켜보는 느낌때문에

 

팔이 아플때까지 계속된다.

 

근데 뭐 의료방법이니... 항문에 손가락 넣어서 체취하는 방법보다는 간단하지않은가.

 

 

여튼 사건그날, 만약에 대수건손잡이가 살짝 각도가 틀어져서 나의 중앙기둥입력장치를 가격했다면.

 

아마 그것이 똑 하고 떨어져 나갔을거다. 살짝 빗맞아서(?) 쌍방울이 뜯어진게 천운이라면 천운이지.

 

날 부축하고 치료받으러 가는길에 조교가 했던말이 생각난다.

 


"니 여친이 입으로 해주다가 걸리면 우얄래"

 


섬뜩하다. 다행히 여태 아무도 몰랐고, 지금 만나는 애인도 모른다. 사실 수술이 잘돼서 티도 안난다.

 

잘 비집고 살펴펴보면 태권V모양이 있긴한데

 

 

"내 오빠꺼 터진거 있나 함 보자"

 

 

하기전까진 절대 모른다. 이건 무덤까지 가져갈거다. 절대로

 

 

곧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여자친구 모르게 정자검사 한번 더하려 한다.

 

그래야 마음놓고 자손번식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녀에게 죄를 지을 수는 없으니까.

 

 

 


이 사건은 나의 정말 친한친구 일곱명만 안다.

 

나이서른에 지금도 술자리에서 가끔 남자들만 있으면 이 사건으로 아주 좋은안주가 된다.

 

아. 그 훈련소 수료생들은 다알겠구나. 시발!

 

 

여기까지 읽었다면 너무 고맙고 신기하다.

 

이글을 읽는사람중 아직 군대 안간 친구들이 있다면 꼭 당부 하고싶다.

 

필자처럼 사나이존심 내새워서 용병처럼 설치다가 녹아내리느니

 

있는듯 없는듯 자기일에 열심히 묵묵히 최선을 다 하는 것만이 안전한 삶을 보장하는것 같다.

 

이딴일은 나만 겪는건가? 암튼.

 

 


모두 자기 보물소중하게 아끼고 상처받지 않게 보다듬어 주세요.

 

그래야 나의 애인, 나의 가족 모두 평온한 삶을 살게 하는 지름길입니다.

 

행여 여성분이 읽다가 불쾌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재미를 위해서 막썼네요 ㅎㅎ

 


대한민국 군인 화이팅 입니다. (훈련병 특히 화이팅)

 

 

추천은 탈불알에게 힘이 됩니다♥

 

 

 

 

아참, 여성분들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닙니다. 모두 조심.

추천수4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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