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준형 지드래곤 논란
1회, 2회, 3회 글을 쓰면서 많은 뷰티들이 용준형이 지드래곤을 따라했다라는 것을 인정을 했다
하지만 곳곳에 보이는 탓탓탓
코디 탓, 작곡가 탓, 프로듀서 탓
그렇다면 시간을 거슬러.....2011년으로 가 보자.
2011년에 논란이 된
짝퉁'한국 아이돌' 사건.
그 중
베트남 짝퉁 비스트
이를 본 뷰티의 반응은?
아무도 이들의 코디, 기획사, 프로듀서를 욕하는 이가 없었다.
이들도 코디가 입혀주는 옷을 입었을 뿐이고
기획사에서 시키는 대로 노래하고 춤 췄을 뿐이고
프로듀서가 요구하는대로 노래를 불렀을 뿐이다.
하지만 이들이 비난을 받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들이 가수 활동을 하여 벌어들이는 수익이 코디, 기획사, 프로듀서 뿐만이 아니라 본인들에게도 가기 때문이다.
굳이 이렇게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베트남 비스트'의 멤버로서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이 멤버들이 비스트의 짝퉁 그룹에 대한 거부 의사가 있었다면
'베트남 비스트'로서 활동하지 않았을 것이다.
멤버들의 동의가 있었기에 이러한 활동이 지속될 수 있는 것이다.
저 '베트남 비스트' 글을 본 뷰티들은
열이면 열 모두 기분이 언짢음을 표했다.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가 다른 사람에 의해 모방되고 있다면 어떤 사람이 너그러이 지나칠 수 있겠는가.
이번 용준형 지드래곤 논란에 많은 뷰티들은
뱅스트(빅뱅과 비스트를 엮어 부른 말)를 외치며 친하게 지낼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이것 하나는 명심 해 줬으면 한다.
대다수의 뷰티들이 저 위에서 본 '베트남 비스트'에 대해 좋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것 처럼
대다수의 vip 역시도 용준형을 좋게 봐 줄 수 없다는 점.
빠질 수 없는
+)보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