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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격은 웃긴 이야기(실화)

리사수 |2013.02.25 01:31
조회 251 |추천 0
ㅋㅋㅋㅋ 아 열라 웃겨 손이 부르르 떨리 내요
본론으로 가죠
저는 부산 ㅇㅇ시 ㅇㅇ구에 하는 중학생 2학년입니다 제친구 a군의 이야기 입니다
저는 a군과 그럴저럭 친합니다
그래서 학교를 마치고 피씨방에 가려고 친구들(a양을 포함한 저)과 학교 계단을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저희들 앞에 저희 학교 일진 형들 2명이 지나갔습니다 저는 친구들과 a양에게 귓속말로 "야 저형들 일진이니깐 조심해 쳐다보지 마"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a양이 그말을 듣기 무섭게 바로 일진형들 앞으로 갔습니다 ㄷㄷ
그러고는 일진들 형 중 한명한테 대놓고 정색빨며"씨ㅣ발" 그러는 거였습니다
무언가에 홀린 아이처럼요 갑자기 a군이 욕을 쓰니깐 a양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은 3초간 얼음이 되었습니다 ㄷㄷ 저는 몹시 놀랐습니다
몇초후 일진 형 중 한명이 정신을 차리고 a군에게 다가가서 미쳤냐고 왜 어디서 씨ㅣ발 이냐고
가서 a군에게 뭐라고 하니깐 a군은 정색을 또 하면서 "안했다고 씨ㅣ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는 거예요 순간 웃음이 나는걸 참았습니다
또 그 순간 모두 얼음이 였습이다 제가 자세이 보니 제친구들이 웃음을 참고 있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군이 또 욕을 쓰니 일진형들이 갑자기 이상황을 빠져 나가드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황당한 표정으로 ㅋㅋㅋㅋ
그러고 제 친구들이 a군에게 왜 그랬냐 하니깐 a군에 당당한 답"저쌔ㅣ끼들 날 쳐 아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 우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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