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직장 퇴사를 앞두고. 진로 때문에 고민입니다.
현재는 직업상담사로 근무 중이고. 앞으로 은행이나 새마을금고 텔러로 근무하고싶었어요. 높은 연봉. 단순업무. 그리고 어느정도의 명예. 이 조건이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막상 업무를 알아보니 카드나 보험영업이 장난아닌거같네요. . .
사람들과 말을 해야하는 상담사가 싫어서 그만두는건데 은행도 마찬가지일까요?
은행 외에 제가 소질있는 직무 cs강사도 생각중이에요ㅠ 은행경험 후 강사를 해볼까싶기도하고 은행 너무 힘든길이니 바로 강사로 해볼까싶기도ㅠ
강의는 지금도 하고있고 잘한다는 소리도듣고 적성에도맞긴해요. 지금은 상담 강의를 함께하고있고요. 28세 상담 경력2년의 여성입니다.
이직하면 은행과 강사로 고민되네요ㅠ
어쩌죠?
28세 경력2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