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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씩이나 바람피고 ...하늘나라로.........

살려주세요 |2013.02.25 03:10
조회 13,795 |추천 3

대충간략-

불임인 여자 소중한 애기 두번 유산시키기

임신한후 두번다 바람계속피고 그여자와 애기 유산시키기 방법 찾기.

그집 시어머니 누나등 각종 협박등 아이 지우라고 괴롭힘.

첫 아이 하늘나라로 보낸장소 바람핀여자와 여행가기^^

물론 둘쨰 아이때도 바람은 기본. 3명이상. 그리고 바람핀 여자들끼리 싸우고 연락해서 욕하기

울면서 혼자서 인연끊고 키운다고 매달려도 무참히 무시하고 지우라고 강요만했던 사람들.

그래서 7개월된 아이.. 하늘나라로 그리고 간뒤 몇일도 안되 다시 또 바람.

지금까지 바람핀 여자는 한사람이예요 ㅋㅋㅋ 그여자를 만낫다 해어젓다 반복.

여튼 이건 최소한 간략한거고,, 개쓰래기임 그냥

 

근데 모 고등학교 축구부 코치라네? 무개념 무인격자가 어떻게 .....................

처벌해주세요..억울하네요진짜

 

 

 

 

 

 

 

 

 

 

 

제가 들은 지인 얘기입니다. 듣기만해도 원통하고 분하고 진짜 누가들어도 쓰레기보다 못한사람입니다. 글재주가 없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어렸을때부터 같은 동네에 살아서 친구로 지내던 친구였죠.

그러다 성인이 된후 연인 관계로 발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알콩달콩 하게 사겼죠. 그사람은 고등학교 축구부 코치입니다. 저는 주말에 일을하는 직업을 가졌고, 그사람은 당연히 주말에 쉬는 직업을 가졌죠. 그래서 저희는 주말보다 평일에 데이트를 했습니다. 그렇게 몇 년이 흐른뒤 지금도 모르지만 그때도 바람을 피고있었는지 모릅니다. 주말엔는 운동한다 핑계로 저는 일을 해서 연락도 잘못하고 만나지도 못했으니까요.

저희는 그렇게 오랜연예 끝에 결혼을 목적으로 만나기 시작했어요. 나이도 어느정도 찼고, 연예도 오래했으니까요. 근데 저에게는 불임이라는 크나 큰 시련이 왔죠. 그래서 2년동안 열심히 불임클리닉을 다녀 정말 소중한 아이를 갖게되었어요. 근데 그남자.. 그렇게 힘들게 갖은아이와 저를 냅두고 다른여자를 만나고 있더군요. 그리고 그 여자한테 전화가 왔어요. 자기가 그남자 여자친군데 누구냐면서..... 저는 이남자에 결혼할 여잔데 저한테 온갖욕을하며, 애를지우라더군요. 나참...그후 전 그 충격으로 아이가 유산이 되었어요. 정말 힘들게 갖은 아인데.. 그날 정선에 가서 그남자와 함께 아이를 보냈습니다. 그 다음달 그여자에게 또 전화가 오더군요 정선에 놀러간다고.... 그장소로.. 저한텐 그여자 정리했다고 사죄를 하던사람이 다거짓말이 였더거에요. 자기 자식 하늘나라로 보낸곳에 따른여자랑 놀러간다뇨...... 그 후 저는 또 바보같이 그 남자에 변명들을 또 믿어버리고, 다시 받아줬습니다. 그렇게 또 한 달후 저는 아이가 지워진 뒤, 자궁이 깨끗해저서 아이가 또 생겼어요. 정말 기뻣죠. 이아이는 꼭 지켜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어요. 진짜 몇 년간 병원 다니며, 그 고통과 노력 끝에 아이니까요. 그런데 또 그 여자한테 전화가 오기시작했어요. 그 남자는 그여자가 자기를 스토커처럼 따라다니는 또라이라고 말했고, 저는 또 믿었어요. 근데 이상하게 그남자 행동이 바꼇어요. 여자 촉이라는게 있잖아요. 어느 날 같이 있는데 계속 피곤하다며 집에 간다는거예요. 그 날밤 제카스에 그여자가 제사진에 “혼자지랄하고있네” 이렇게 남겨논거에요. 또 그여자를 만난거죠. 그날밤 그남자 전화기 꺼져있었고, 저도 그여자 카스에 둘이 있냐고 남겼더니 댓글로 “가평이지롱” 이렇게 저한테 말하더군요. 그렇게 제가 2번째 아이를 갖은후에도 또 그여자를 만나고, 그여자에게 온갖 모욕과 수모를 격었어요. 참 바보같죠.

그리고 시어머니란 사람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우리xx가 니도 싫고 그 뱃속에 있는아이도싫으니까 지워라. 괜히 나중에 우리아들 결혼했는데 찾아와서 신세 망치지말고 이년아” 이러면서요. 참집안 사람들다.. 어떻게 갖은 아인데. 그리고 자기 아들이 그렇게 바람을 피면 옆에서 잡아주는게 부모아닌가요? 이렇게 그 여자와 바람핀게 한두번이아니에요. 그여자 말고도 또 바람또 피고, 그여자한테 전화와서 개가 또 따른여자와 또바람폈다고 저한테 전화를 하고, 진짜 제가 왜 그말을 듣고있어는지 그리고 그 가족들에게 온갖 욕과 수모를 당했어요. 매일 전화와 온갖애기지우라는 문자.. 하지만 아이를 위해서 참았어요. 저희 부모님도 저혼자 낳으면 힘들거란거 아시고, 지우라고 하셨지만, 전 지키고 싶었기에 혼자 낳기로 결심을 하고 혼자 숨어서 살았습니다. 이렇게 4개월이 흐른뒤 그시어머니라는 사람이 저에게 250을 주면서 지우라더군요. 친척들까지 저를 찾아와서 설득해서 결국 병원에 갓지만, 3일동안 약을 먹여서 아이를 죽이고 팔다리를 다자르고 잔인하게 아이를 하늘나라고 보내야된다는 말을듣고 저는 주저앉아 한참을 울다가 그남자에게 전화했습니다. 제발 이아이 낳게해달라고 다신 연락도 안하고 절대 피해안가게할테니깐 제발 낳게만해달라고 그남자 제말 다무시하고 무조건 지우라더군요. 참 이후 많은 말도안되는 드라마 같은 일이 있었지만 생략할게요. 그렇게 7달이라는 시간동안 이아이를 지켜냈습니다. 그 시어머니 끝까지 그누나 까지 저를 괴롭히더군요. 그러더니 저한테 “ 너네엄마는계모니? 딸이 그렇게 애기가 배서 있는데 나한테 찾아와서 상견례하자고 해야지. 너고아니? 니네엄마는 모하는 사람이니?” 이말은 즉시, 자기한테와서 빌라는 소리죠. 결혼하게해달라고 .. 저한테 이렇게 힘들게 해놓고 우리엄마를 모욕하고 힘들게 하려고하니..

그리고 제가 그랬죠. 너무 열이받아서 “ 어머니, 딸키우시는 분인데 어머님 딸이 이러면 어떻게 이렇게 하실수있으세요?” 이랬더니 “우리 딸은 너처럼 몸 함부로 굴리고 다니는애 아니야~ 너는 그냥 그 애 낳아서 애딸린 남자나 만나서 행복하게살아. 우리 교회에 그런사람있어” 이건 무슨 말갖지도 않은 얘기입니까? 저는 이 아이를 지키기위해서 친권 포기각서를 받기위해서 주위사람들이 쫒아간다 저희어머님 쫒아간다. 이래도 다말리고 아이하나 지키기 위해서 정말 싫은소리 하나 안하고 굽신굽신 했어요...

그렇게..그남자 무릎꿇고 다시 돌아와서 빌더라구요.......저는 용서는 못했지만, 아이에게 아빠없는 소리 듣기싫어서, 다시 받아줬죠. 그리고 다시 잘 만났어요. 근데 결정적인 2012년12월25일 크리스마스날.. 저와 남자는 데이트를 했는데 시어머니가 서울에서 인천으로 오라는거예요. 왜냐 했더니 눈이 많이와서 교회에 가야된다고 서울에 있는 제남자친구를 인천까지 오라는거였죠. 저랑 같이있는게 싫었대요. 그래서 부른거라고.... 그러다 시어머니와 말다툼을 하다가 스트레스로 저는 다음날 입원을 했고, 2틀뒤 양수가 터져 아이를 .. 또한번 잃게되었어요...... 두 번씩이나, 그 남자와 그 집안 때문에 ..... 전 그후 엄청난 우울증과 온몸은 만신창이가 되었고................... 전 남자친구와 이별을했습니다. 근데 계속 남자친구한테 연락이 오는거에요. 저는 너무 그사람들 치가떨리고, 바보같은 저땜에 너무 분이 안풀리고..생각만해도 손이 떨리네요. 저는 평생 저주할거라고 했어요... 그랫더니 그남자 그걸또 쪼르르 지네 집안에 이른거죠. 그누나 저한테 “야니가뭔데 내동생을 저주해 니까짓게 한번만 더하면 너 쫒아가서 죽여버릴거야” 이렇게 아니 제가 도대체 무슨죄를 지었죠? 제가 먼져 연락해서 욕을한것도 아니고, 그리고 아이가 하늘나라로 간지 1달 조금지났습니다. 오늘밤 띵동 문자가 오더군요 그여자....“저기요 핸드폰번호좀바꿔주세요. 우리 xx가 연락안할거지만 신경이 쓰이네요” 이렇게 언니한테 듣고 제가 언니인척 썻어요

여기까지 제가 들은 얘기 이 밖에 인간말종 쓰레기 같은 많은 비하인드 스토리가있지만, 여기까지 근데 근데 이사람 고등학교 축구코치이래요 이런인격체를 갖은사람이 ㅋㅋㅋ어떻게 그리고 사귀는 동안 우리 언니한테는 그여자 씹고 그여자하텐 우리언니씹고 발정난 개도아니고 이여자저여자 참 나이는 삼십대 중후반이라는데 나이를 거꾸로 처먹었나 진짜 신상 밝히고 싶지만 고소당할거같아서 아근데 그여자와 통화녹음 아 저 피꺽구로 쏟는듯. 아이거 장난아니고 생략한거고 엄청난 말도안되는 드라마같은 얘기가 많아요 다쓰고싶다.. 야왕보다 더빡치는....................................주다혜는 진짜 애기임..죽여버리고싶을정도예요

그리고 애기 지우라고 했을때 낙태 불법이라고하니까 그여자랑 병원알아봐서 언니테 알려줬대요 ㅋㅋ 뭐하는짓? 아........이런사람들 다 벌받아야하는데... 속터지고 우리언니너무 불쌍해요. 어떻게 처벌할 방법 없을까요?

 

추천수3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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