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녀를 만난거는 고등학교때야...이제 4년쯤됬을라나?
내가 지금부터 영화같은 이야기를 해줄게...!!
나는 키180에 운동을 진짜다잘하구..얼굴은 어디가서 꿀리지않는 얼굴을가지고 있는 사람이야
항상 얼굴 잘생긴거를 알고 있던나는 매일 여자들을 3~4명정도는 사귀고있었지..
말그대로양양다리를 걸치고있었지...그렇게 여잘 많이사귀면서도 재미가 하나두없었어..
그냥 다 내물주였거든...내가 이거사와하면 다사오는..그냥 다 내얼굴보고 사귀어놓구 다들
된통 나한테당했었지...한번은 이런적도 있었어..친구한테 여자소개를 받고 다른친구한테
다른 여자를 소개받았어그런데...둘이 자매더라구...ㅋㅋㅋㅋ그냥깜놀....그뒤로...나는 그냥 쓰레기라구
학교에별명이 지어졌지..그렇게 고등학교 1년을 보내구 나는 고등학교 2학년이됫지...되어도 하나도 바뀐거는 없었어..매일 학교는 안가구...피시방에...저녁에는 여자랑놀구...ㅋㅋㅋ학교에서내가만약수업을가면
다들웅성거렸어...매일안오던애가 오니깐...선생님들도 그냥첨봄사람처럼대하셨지...그런게싫어서
더욱더 학교를 안간것도해...그렇게나는 학교수업마치고 이동수업중..그녀를 만나게되지..
계단을 내려가는데...밑에서 책을 4권정도 가슴에지고 누군가 걸어올라오더라구...
난 여잔많이사귀었어도 진짜 여자에대해서 진짜 관심없구 그냥 물주...만나는거지...그렇게생각했는데..
처음으로 종이란게울렸어...난너무놀래가지구 이런애가 여기에있었나?했어..
그렇게 빤히처다보다가 난결국 계단에서 굴르게됬지...친구들은 다괜찮아 묻고있고..
학교에서는 이런모습보여준적없으니깐 다른 몰르는애들은 다들 웃고있구...하지만 난그게안보였어..
그만큼 너무이쁘고 처음으로 사랑이란걸 느꼈거든...그래서나는친구들을
총동원해 그녀의 이름과 학년을 알아냈어..그녀의나이는 나보다 한살어린 고1이였어..
나는 그녀가 남자친구가있는지 확인해봤지...역시나 이쁜건 다있더라구...
그런데 여기서 의문점이 드는거는..그녀는 남자친구가있음에도 불구하구 얼굴이 힘이없구
남자친구랑은 이야기를 잘안하더라구...그래서..그땐 머지?했어...내가이래봬도
남친있는여자는 안건든다 이게 내머랄까..?그냥그런거거든...ㅋㅋㅋ
그래서 그렇게 여름방학이되었어..나는 다시그녀를 잊어버린채...주궁창창여자들을만났지..
그렇게한달이지나구 다시 개학을했어...개학첫날은 학교가야지하구 학교를등교했어..
그런데 그때랑 똑같이 그녀는 올라오고 있구 나는 내려가구있더라...이게무슨운명인가...?
그때 보다 더이뻐진 그녀에 신상을 다시털기 시작했지..
그녀는 남친이랑은 헤어졌는데 내 아는동생이랑 썸을타구있더라구...
그래서 그놈한테 전번달라고하니깐 자기랑 썸이라구 안된다구하더라구...
그상태로 개를 엄청때려가지구..전번을 받게됫어...난 먼저는 문자안하는성격이지만
워낙에 이쁘고 하니깐 머..?한번져주지란생각에 문자를했지...
저기...안녕?ㅋㅋ
그땐몰랐는데...참 ㅄ같애...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문자를 보내자 한시간뒤 그녀한테 문자가왔어..
누구세요?
나는 2학년 선배인데..니이뻐서 번호받았다..
썸타고있는애가 얘기를 한것같더라구..?
오빠랑 문자하지말라는데여?재친구가?ㅋㅋㅋㅋ
이래서 바로이문자보고 또 그녀석을 때리러갔지..이자식이미쳤나?ㅋㅋㅋㅋ
그렇게 분을풀고 다시문자를 했어.,하지만 그녀는 썸타고 있는아이의 영향일까..?
무조건 단답이었지...처음으로 여자애한테 당하고있는 기분이든나는...
그녀가어떡해해야 단답이안올까라는 생각과함께 수학도아닌국어도아닌 여자공부에들어갔지...ㅋㅋㅋㅋ
결국나는 단답이안나오게끔 하는 문자를 시작하였지...밥먹었어?가아닌...밥은 머먹었니?이런식이면 단답보단...저는 이거요...하고올거라는생각에..ㅋㅋㅋ
그렇게보내니깐 역시 통하더라구...ㅋㅋ그렇게 점점 문자가 많아질때쯤...그녀를 만나야겠다싶어서
저녁급식먹고나서 만나자구했어..밖에 나가서 기달리는데 역시 후광이~~~저멀리서오는데도
후광이보이더라구..?ㅋㅋㅋ그래서나는 엄청있는척...무슨 일진인척하면서...그녀가 핸드폰을보길래..
내가 안봐도돼!니앞에 이렇게있잖아하구그랬지..ㅋㅋㅋㅋㅋㅋ
그렇게그녀랑 운동장을 걸었어...워낙 내가 말을잘해서그런지...전혀 어색하지않더라구..
그러던순간...저멀리서 축구공 하나가 날라왔어...(저녁에 애들이 축구를 하니깐)정확히 그녀의머리로날라갔지..나는 이거 맞으면 분명 뇌진탕이다싶어서...내몸을 날렸지...그영화에서봤는데...엔더~~~이열~~~~
그공은 정확히 내등짝을 맞앗고 나는 내가니목숨지켜준거다?ㅋㅋㅋ라는 병맛같은 멘트를 날렸지...
그게 그녀의 맘을사게한걸까? 그녀는 더욱더 친해진기분을 받았어...그렇게 야자가시작했는데도..
그녀는 나랑이야기하면서 재미있게 시간가는줄 몰르고 놀았지...그런데 아뿔싸..
선도부임선생한테 걸린거야.....난월래 야자안들으니깐상관없는데...어떡하지라는생각을엄청했지..
결국 난 도망을 생각했어...더웃긴거는...그녀는 버린채...ㅋㅋㅋㅋ난막 도망가는데..
결국은 나도잡힘...ㅋㅋㅋㅋ선생님이...넌남친이되서 도망을쳐>??
아..그게...저남친아닌데...음....네...맞아요..라구했어..ㅋㅋㅋ
그녀는 결국 교무실로끌려갔어 끌려가면서도 내걱정을 하더라구....조심히들어가라구
난괜찮다구..그렇게 집에와서 문자를했지..?괜찮아?하구..ㅋㅋ
그녀의문자가바로왔어...야자토꼈다구...ㅋㅋㅋㅋ지금막도망가구있다구...ㅋㅋㅋㅋ
그렇게그담날 우린 추억이 하나생기여서 그걸로 얘기하면서 놀았지..
그녀를 만나기위해서 나는 일부러 학교를 가게됫어...쉬는시간만되면 그녀를 보러갔지..
그녀는 눈이안좋아서 그런지...날기억못하겠대...그래서..친구놈이랑 같이갔지..
그런데 이게왠걸...내친구한테 안녕하세요...><이러는거야......정작 날못알아보는거가?ㅋㅋㅋㅋㅋ
그렇게 다시자초지종을 알리면서 내가 그남자라고 했어..그렇게 나는 그녀와썸을타게되었지..
그리고 그녀와 처음으로 데이트하는날....난 여자만많이만나봤지..노는데라고는 노래방뿐...머아는데가없었어..
그래서는 난 길건너에 천에서 걷자라는 심보로 그녀를 불렀어...하지만 전혀 그의도를 몰랐던그녀는
원피스에 족히8센치는 되보이는 구두를 신고왔어...이런썅...
난좋다구..그녀와 천만 2시간을 걸었지..ㅋㅋㅋ지금생각해보면...참...미친놈이다나..ㅋㅋㅋ
그렇게 그녀와 나무그늘에앉아서..오소도순 이야기했어...이제 해가지고 헤어질때가 된거야..
너무나 헤어지기 싫은 나는 이렇게 이야기했어!!!!!!!
-2부로 찾아뵙겠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