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나는 그녀한테 이야기를했어..
이렇게 보내기 싫어..일로와..하구 난 그녀를 와락 안았지..
처음엔 그녀는 당황한것 같았어..솔직히 사귀지도 않았으니깐...
그런데 그녀도 어느덧 가만히 나한테 몸을 기대더라구...
그렇게나는 그녀를 안구 아무말없이 몇분을 안구있었지..
그렇게 안구나서 너무쪽팔린 나머지..도망치듯...잘가하구 집에달려갔지..
그게우리의 첫스퀸쉽이었어..그날 나는 그녀한테 기회라고 생각하구..
사귀자구 고백을했어...근데 그녀는 당연히 사귈줄알았는대... 싫다구 그러더라구..
난생처음 차여본거라서...솔직히 너무쪽팔리구 화가나더라구..
다른여자들도 이런 기분이였나?하구...그래서 오기가생기더라구?왜안되는데?
하니깐 그녀는 사귀면 언제가는 헤어지는법이라구.. 난오빠랑 헤어지기싫다구..
이런말을 나한테 하더라구..나월래 진짜 포기빨른데 이여자만큼은 놓치기싫더라구..
그래서 무조건 빌다싶이 얘기를했어..난 니손안놓는다... 죽을만큼좋아하구..너없이는 안된다..
왜 내가 이말했는지는 몰르갰는대,... 나도몰르게 막 이런말이 나오더라구..
결국 그녀는 내고백을 승낙했지..그날 나는 너무좋아서..진짜 자지를 못하고 실실웃어됫지...
그렇게 나는 학교를 갔구..그녀와 처음으로 연인처럼 둘이걷고 이야기하구 같이밥먹구..ㅋㅋㅋ
너무나 행복한 나날이었지...하지만... 이게왠걸...내가여름방학때만나던 여자애가...내여친을 건들더라구..
선배라는걸로..내여친도 어디가서 뒤지는 성격이 아니라서..막욕하구 선배랑 싸웠지..
급기야 나하고 내여친..그리고 그애들때문에 학교회의가 열리기 시작했어..
참웃기는 이야기지만...나는 절대 여자를 만나게하지말자..였대..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의견을 낸사람들은 전부 남자선생님이구...여자선생님들은 다들애가잘생긴거가지구 그러냐?
이러면서 날옹호했지....ㅋㅋㅋ그래서 결국 회의는 결론없이 끝나구말았지...
내여자친구랑 그애들은 점점더 험학하게 싸우기 시작했구..
급기야 자기친구들을 다불러서 학교패싸움이날지경까지일르렀지..
결국 내여친도 많이다치구 그아이도 많이다치구 싸움은 끝이났지..
내여자친구는 맞은게 너무 화가나서 고소를 할려고 했지만..정작담임은
니가 맞긴했어도 저쪽이 멍이더들어서 고소하면 진다구 극구 말렸지..
그렇게 내여친과 그아이는 사이가 안좋아졌어..그렇게 하루이틀 지나구...또싸우고 말리고...
어느날...그녀가 나한테 이런말을 하더라구...헤어져달라구...미안하다구 자기땜에...이런말을
하면울더라구...이말을 듣고...처음으로..내가 진짜 지켜야겠다라는맘을먹었어
그전까지는 내여친과 그아이들사이에 안껴꼈든....그때부터는 내가 앞장서서 하지말라구 막말렸지..
내가 앞에있으면 먼말을 못하는데..나만없어지면 막 불러서 혼내더라구...
내여자친구담임은 매일 내여자친구만 불러서 혼냈어..뺨을때리는거는 기본이었어...
난맞는 모습을보면서 아무것도 못해줬지...여자친구는 넌 머하는애가 선배한테 대드냐는걸로맞고
나는 선배란게 이런어린애를 만나서 성적을 떨어트리냐구..니가책임질거냐구!!라는식으로 혼냈지..
급기야 우리부모님한테도 이야기가들어갔지...처음으로 우리아버지가 욕을하시면서
화를내셨어....내가 너땜에 이런말을 들어야하냐구 당장헤어지라구..
그땐 무슨 용기였는지...처음으로 아버지한테 대들었어...내가좋아하는아이라구..
지켜주고싶다구...결국우리아버지도 기권을 하시구...난그녀를 만났었지..
그렇게 매일혼나면서도..그녀와만나구..또 선배가 건들면 막아주고...그랬었지..
나랑내여친은 워낙 잘생기구 이뻐서...학교애 소문이파다했지...킹카퀸카라구...ㅋㅋㅋㅋㅋ
반대로 안좋은 소문도 있었어...막 도서관화장실에서 쟤네 막 찐한스퀸쉽한다구..
하지만 우리는 머 상관없었어 워낙 둘이좋아하구 남의이야기를 안들으니깐..
그리고 어느 저녁날..그녀와 나무그늘에서 만났어..막이야기를 하다가...내가그녀와뽀뽀하고싶은마음에..
나여기 코가아파...ㅜㅜ라구이야기를 했지..그녀가어디봐봐...하구 코를만져주더라구..
그때다싶어서 난 그녀한테 뽀뽀를했어...그녀는 당황해서 막말을더듬더라구...
난그녀의 그런모습도 너무이뻐보여서 다시한번 입을맞추고 꼬옥 안아주었지..
너무나 행복했어....진짜 매일 사건이터지구.. 매일혼나두 내가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구있다는게
너무좋았어...그렇게 100일정도가 지났을까..나는 갑작스럽게 유학을 가게 되었어..
너무나 갑작스러웠고....나의미래를 위해서도 모두가 동의해서 나는 진짜 순식간에 먼나라로 떠나게되었지..
학교는 자퇴를 신청하구..갈준비를 하는데..그녀가 막따라오더라구..
나는 선생님이랑이야기를 할려고 교무실로 들어가서 그녀는 밖에서 계속기달렸어...
그러다 수업종이치구..내가이야기가끝나구 나왔을때는 그녀는 이미 수업에 들어가있었지..
그렇게 우리는 아무이야기도 없이 그렇게 헤어져버렸지..
외국에 와서 지금까지 공부하구 그래서 바뻐서 연락 한번못하구...간간히
싸이로 지내는거 보는데...너 남친생겼더라...
그러겠지...4년이지났는데..너하고 너무좋은 기억만있어서 그런지..
니생각하면 아직도 달달하네.....4년이지난 지금 너는 아직도 내생각하니?
난 아직도 니생각하구...너랑외국가기전에 맞춘 커플링 아직도갖고있는데..
진짜 한번보고싶다...4년이나지난지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