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탈북여성들이 북한 주민들이 겪고 있는 반인륜적 인권유린 만행실상을 적나하게 공개해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그동안 북한 김 부자(父子)의 만행에 대해 우리사회 좌파(친북)세력들은 북한의 선전대로 남한역도들이 지어낸 이야기라며 김 부자 세습독재정권과 사회체제를 옹호하고 찬양해 왔다.
이미 알려진 것과 같이 김 부자는 65년 넘게 족벌세습권력을 유지해 오면서 군대를 앞세운 강성대국, 선군정치, 군사강국이란 허황된 구호로 2천 4백만 주민들을 수탈하고 철저하게 인권을 유린해 왔으며, 이러한 잔악한 만행은 3남 김정은 권력세습 이후 더욱 포악해지고 있다고 한다.
김정은이 집권 후 탈북자 단속을 위해 탈북자 체포 시 처형은 물론 3족을 멸하라는 지시까지 내렸는가 하면은 북중 국경초소 전기철조망 설치와 경비병을 대폭 늘리고, 중국에 체포조 까지 파견해 강제로 잡아들였다고 한다.
또한 2009년 청진시 모 여성(시장 관리소장)은 ‘강성대국은 허황된 꿈’이라고 비판했다 적발돼 최근 철퇴(쇠몽둥이)를 맞아 비참하게 처형되었다고...???
최근 최악의 식량난에 처해 있는 북한주민들이 강성대국 선전선동에 속은 것에 분개하며 김 부자(父子)를 비난하고 저항하는 일이 자주 벌어지고 있다고 한다.
김정은이 권력과 군대를 앞세워 주민들의 인권을 탄압하고 유린 할수록 김씨 왕조의 붕괴, 몰락을 앞당길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