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명제가 확실하게 증명된 듯 합니다.
겉만 화려한 임근호씨, 개념있는 척 떠드는 김영주씨, 그리고 입에 더러운 영욱과 돌아이
공통점은 개.독
허나 서로 물고뜯고 싸웁니다.
(그런 면에서 임근호 씨는 누가 뭐라하든 묵묵하게 긴 똥을 뿌직 싸고 가는 끈기만은 본받을 만 합니다.)
그 4+n 개독 종파 대전을 지켜보는 반 개독 파는 지들끼리 싸우는 모습도 웃기고 순환논리로 성경과 신을 운운하는 모습도 웃기고 사람 = 흙 이라는 말도 웃기고(흙이 안 좋다는 건 아닙니다) 정신개조 필요성을 느끼고 끊임없이 싸우죠.
* 4+n파 개독 종파. 느그들끼리 뭉쳐도 모자를판에 지들끼리 싸우고 자빠졌다 ㅋ
이러한 모습을 보는 일반인들
'이게 뭐야' 반응을 안 보일 수 없죠.
그래도 숫하게 보여줬던 개독교인들의 범죄는 누구든지 알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