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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문제 제가그리잘못한건가요?

ㄱㅂ |2013.02.25 19:14
조회 34 |추천 0
안녕하세요 올해 18살돼는 남자입니다.
제가이렇게 글올리게 댄이유는 가족문제입니다..
진지하게 고민들어주실분 만봐주세요..진지합니다..
모바일로 글쓴점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ㅎ
저희 가족은 누나 동생 어머니 아버지 저 이렇게 5인 가족입니다.저는 아버지랑 사이가 많이안좋습
니다. 거의 애기도 않한다고 보면대요..아버지가오면 전 왠지모를 부담감과 두려움에 방으로 슬그머니 들어갑니다. 아버지랑 마찰이 조금심합니다.
이유를 말하자면 친구들이랑 야간영화를 보기로햇는대 cgx에서 영화를보는대 아버지가 늦게오시는게 그저맘에 안들으셧는지 전화를 몇통이나 하셧드라구요 전근대 보지못하고 못받앗습니다.그리고 끝나고 집에가서 아버지한테 얼굴한대맞고 머리를 몇대맞앗습니다..이것뿐만아니라 어느날에 부모님께서 동생하고 누나폰만 덜렁 최신스마트폰으로 바꿔주셧더라구요 그래서 전서운해서 어머니께 말씀드렷더니 아버지께 말씀드리라고하시더군요. 그래서 아버지가오셧을때 조용히말씀드렷습니다.그랫더니 하시는말씀이 넌잘하는것도없는대 왜 사줘야하냐고..말씀하시길래 전 화가나서 조용히 중얼거리면서 들어갓습니다 방으로 근대 아버지가 그걸들으셧는지 화가나셧는지 바로 방으로달려오시더라구요ㅋ전 무서워서 방문을 잠궛어요 근대 문열으라고 소리지르시는대 또때리실까 무서워서 안열엇죠ㅋ근대 발로 방문을 차셔서 부셔서들어오시더라구요 그날도 얼굴한대맞고 어머니가 말리셧습니다
오늘잇엇던일을 말씀드리면 저번에 홈쇼핑으로 같이 바꾸기로한 스마트폰을 어머니혼자만 바꾸셧다길래 제가 서운해서 내껀? 이라고햇죠 그랫더니 아버지께허락맞으라고..그리고니껀 lg인줄알앗다고..웃으시면서넘어가시더라구요 아버지랑말섞지못하는거 알면서 ㅋ그래서 저도모르게 아빠라고 부르지못하고 무의식적으로 그사람이랑 나말못섞는거 알잖아? 라고말햇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들으시더니 그게무슨 말버릇이냐고 예의를 지키라고 그래서 저도 욱해서 그사람도 나한테 예의를 안지키는대?라고햇다가 욕만먹다 방으로들어왓네요 밖에선 들으라는듯이 욕하고 집에서 나가라내요 더러워서 고졸하고나갈까 생각중입니다. 이젠 누나동생도 컴터에 미친 호구로봅니다 절ㅋㅋ 하루2시간도 많다내요부모님은 ㅋㅋㅋ컴터때매 싸우다가 엄마한테 뒤짚개로 맞고 다리꼬맨적도 잇내요ㅋㅋ꼴통학교다닌다고 절아들로도생각안하시나봐요 ..제가 할이야기는 여기까지구요 제가그리많이잘못한거요? 톡커분들 이야기랑 조언좀듣고싶습니다ㅋ 어휘력이랑 맞춤법 틀린구석잇으면 죄송합니다(요즘이걸로도뭐라하길래)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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