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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xx쯤은 다외움!

ㅎㅎ |2013.02.25 20:40
조회 42 |추천 0
우연히 길을 걷다 네남자를 봤어
혹시나 했던 내 예감 맞았어
네가 준 반지를 빼고
한쪽엔 팔짱을 끼고 그냥 여기까지만 말할게.
근데 넌 오히려 내게 화를내
그가 절대 그럴리가 없대.
난 네 눈칠살피고 내가 잘못본거라고
그래 널 위해 거짓말할게
날 몰라주는 네가 미워
이 기다림이 싫어
손이제 놓으라고
네가 슬퍼할때면 난 죽을것만 같은데 baby
그새끼 보다 내가 못한게 뭐야
도대체 왜나는 가질수없는 거야.
그새낀 너를 사랑하는게 아냐 .
언제까지 바보같이 울고만 있을꺼야

이거 경험담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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