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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마음을 잘 알기에, 이게 현실이기에 받아드려 ...

이걸너가읽을까 짧게쓰려했지만 길어져버렸다

판 안봤는데 근데 너때문에 힘들때 너가혹시 미안해서 나한테 쓸까 해서 내이야기같고 그래서 보게되었지,그런일없었겠지만이글보고 조금만 날 이해해줘,

너가 이글을 볼지 안볼지도 몰라 그렇지만 너한테 더이상 연락할 수 없으니까 글로라도 남겨본다.

널 만날때 두려웠다 . 믿어도 되는 건지,연하라 더욱 부담이 간 것도 있구 근데 사귈때 오히려 너가 나 잘챙겨주더라구 내가선택한거니까 말은 못믿는다했지만 믿었어


어떻게 하면 좋지, 그땐 몰랐는데 질리라고 더 했었는데 후회된다 내마음을 뒤 늦게 알아버렸어 더 이상 안하려고 노력중이야... ...

너 만날때 적극적으로 할껄 조금만 기다려주지 변하는내모습보여주고싶었는데,
그렇게 쉽게변한 너 마음 잡고싶지만 잡아서도 안될꺼알아서 진작포기했어

우리가 가자고 했던 곳 한곳이라도 약속지켜주고 떠나보내주지..

너랑가고 싶었는데 너무빨리돌아섯네 아니 사실 준비하고있는게 너무많았어,근데 넌 그런생각하는게 억울하더라 예약까지하며 너랑가려고했던 곳 , 선물, 모든게 물거품이 되어버렸어

그런생각을 너무빨리했다는게 화나긴해 이런식은아니였어 그렇게 마지막일줄 몰랐어 ,
예상은 했었지만 그래도 최소한 한번만나고 끝날줄알았어 근데 넌 날 생각도 안했나봐
너한테 그정도도 너 자리에없던 나였나봐

마지막 말이라도 따뜻한 말이라도 해주지섭섭했어 ,난 너가 그런식으로 나올줄모르고 내 마음알아서 나도 정리할마음으로 나쁜말 하기싫은말 억지로했었는데 너 대답이 더 씁쓸하더라


내가차갑게대해도 넌 그래도 따뜻해주길바랫나봐 그래너도 날어느정도까지 날 이해할 수있겠어 안한다고 하는데 계속하구 ,매일 반복된이야기뿐이였는데 그래도 이해했으면했나봐

또 넌 나에게 숨기려만해서 좀 그랬어 다아는데 나바보만들구 아니라고만하고 그냥 너가 말해주는 솔직한말듣고싶었어

왜안말하는지 왜숨기려만하는건지 궁금했구 서로의대해 잘모르고 만났어 알고만나는게 맞다 생각했지만 난 너란애 믿고싶고 첫느낌이좋았어

이럴꺼라고 상상도 못했어

내가 그런소리하고 너 핑계만된것같아 나도 좀 신중하지못했어 지금 말안하면 후회할것같아서

지금너한테 내가 먼저 연락 하기엔 너 대답은 차가워서 겁나 더이상 대놓고말하기엔 미운말나올것같고

그래서 못해 내가 좋아하는사람보다 날 좋아하는사람이 더좋아 넌 나랑반대지 ..
너마음아니까 대놓고 이러지도못하겠다.

널 미워하지않기로했고,너도 그럴만한 사정이있었겠지 어떻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던지,그애를잊으려해서 나에게 접근한건지 제대로 판단못한 내 잘못도 있으니 모든이해 해야지

그리고 너 길가다 볼 줄 몰랐어. 울컥하더라 친구만나지말껄 친구만나러만안갔으면 너안봤을텐데,하필 옆에있는걸 봤다,,,,

아니라고 그랬으면서. 아니라는애가 그러고있으면 난정말뭐가되니

그애가 너 마음어떻게 다시열었는지 너가미련이남았었는지.궁금하긴하지만 이것도 꾹 참을께 둘이같이있는모습본후 더욱 모르는척하는게 나을것같더라구 너도 좋아보이고,

아무리화나도 앞에서 티안낼꺼야 아글구 내앞에서 욕해도되!
너가 나 좋다면 싫어하는짓안할꺼아니야...
너가어느정도지 한달두고 보려고 그랬어 나

도 너에대한 확신이없어서 이렇게라도 확인하고싶었어,,,,그땐 지켜줘서고마웠다 .

나도 사람인지라 욕은할수있고 이해할수있지 편하게 하려는순간 가버렸구,근데 판단을잘못한것같네 사귈때 보여줘야하나봐 오히려 내모습을 숨기고 널 가둬놨나봐

지금 쓸모없는 말이지만 난 사겼을때 이런마음이였다구,, 넌어떤마음이였을까? 너무 끝도 내가바보같구나

쿨하고싶었는데

이제 그럴일없겠지만 이제 너에게 쉽지않아~ 누나동생으로는 괜찮지만 더이상남자는 아닐꺼야 그니까 어려워하지마


이건 우리사겼을 때 하고싶었던 말 '짧았던 시간이지만 잠시동안 행복했었고 내옆에 잠시동안있어줘서 고맙다'


http://m.pann.nate.com/talk/317828858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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