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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or남편의 신경쓰이는 같은회사 여직원. 어떻게해야?(질문글)

오굿씨리얼 |2013.02.27 19:00
조회 718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은 처음써봐요.

일단 말하자면 이건 제 경험글이 아니라.. 질문글입니다!!!

어느게시판에 올려야할지 고민하다 남/여 둘다 봐주셨음해서 여기에 올립니다.

이런글 쓰지만 남친이 23년째 없었으므로 음슴체..ㅠㅠ

 

 요새 판 하다보면 제목과 같은 느낌의

'남친or남편의 신경쓰이는 같은회사 여직원. 어떻게해야?' 뭐 이런글 많이 올라오는걸 봤음.

 

 남친은 없었지만 이런글 보면 뭔가 공감됨~

 내남자가 아무리 동료직원이더라도 다른 여자!!에게!! 잘대해주고..대화많이하고 이런건

 신경쓰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근데, 여직원입장에서 (물론 여직원이 사적인감정 0%라는 가정하에)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모르겠음.

 

 글쓴이는 지금 공대에 재학중임. 전공살려서 취직하면.. 과특성상 남자비율이 어마마마마할것으로 사려됨.

 그것도 다 결혼한 아버지뻘일 것이고.. 젊은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직장에서 남자들이랑 얘기를 안할 순 없을것임.

 이왕이면 동료들과 친해지는게 낫다고 생각 하는데.....

 

 만약 내가 그래서 그 남자분들과 친하게 지냈을때... 그분들의 애인or아내 분들이 기분좋지 않을거아님??

 솔직히 회사내에 젊은 여자가 있는 것 자체로도 신경쓰일 것 같은데 난...ㅠㅠ

 '선'을 잘 지켜야할 것 같은데 그 선이 어디까지일까??

 

 글쓴이는 인간관계 + 눈치에 엄청 취약함.. 그래서 (미리?) 알고싶음.

 여직원으로서 같은동료 직장 남자들과 어떻게 행동해야 하느냐..

 

 남자분여자분들의 의견들 다 보고싶음! 댓글부탁해요....

 

p.s 저번에 판에서 근처에 사는 여직원이 남편차를 같이타고 출근해서 아내분이

 스트레스 받아하는 걸 봤음.. 근처살면 카풀하면 좋을 것 가틍데.. 이건 아닌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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