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겜방 알바를 한적이있었거든
겜방이 좀 지루하잖앙
글서 매일 네이버뉴스를보면서 시간을 떼우곤했는데
잘기억은 안나지만 "조루치료하려면" 이란 글이었어 아 정말 별생각없이 들어간거였거든?
글을 읽고있는데 갑자기 네이버창이 꺼지는겨 뭐 그런가보다 하고 다시켜서 네이버뉴스보다가 퇴근했지 그러곤 다음날출근을했엉
겜방이 금연석 흡연석이 나눠져있어서 알바가 둘이란 말이지 내가흡연석 알바오빠를 좋아했었엉 근데흡연석알바오빠가 날보더니 낄낄거리면서 쳐웃고 가더라 그땐 좋았즤
난 회식날알았지 사장님이 알바들이컴퓨터로뭘하는지 감시한다는걸
감시뿐아니라 게임같은거하면 꺼버리고 그러신다고..
그러곤 퇴직을했지
아직도 그때생각만하면 이불을차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