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글을 읽어주셨분들 모두 감사드리구요~
"고3녀""으헤"님 응원해주셔서 정말정말 고맙습니다ㅎㅎ
"옹이""ㅇㅇ"님들두 덧들 남겨주셔서 감사드리구 충고로 들을께요ㅎㅎ
추천해주신 분 모두 감사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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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앞에 주저리주저리 이야기하는건 생략~하고ㅎㅎ
음슴체 해보고싶었던 관계로~ 음슴체 사용할께욥ㅋ
지난 여름 방학때 첨으로 스마트 시대에 발을 디뎠음ㅋㅋ
근데 스마트폰이 생기고나니 수학여행때 친구들이랑 하던 랜덤채팅 해보고싶어졌음
채팅하고 놀다 보니 두살 많은 오빠를 만나게됬는데 되게 말이 잘통해서 틱톡 아디를 주고받게됬음
그때 이후로 거의 한달 넘게 연락을 하면서 카톡하게되서 전화번호도 알게되는 친한 오빠 동생으로 친해지게됬음
어느날 갑자기 오빠가 나한테 고백을 함 그래서 첨에는 서로 거리가 멀기도 하고 좋아하는 마음이 없어서 안받아줬음 근데 점점 좋아져서 2012.08.14일 사귀게됬음
그리고 이제는 남친 어머니 아버지 께서도 저를 알고게심
(장거린건 모르시지만;;)
근데 오늘 3월 1일 벌써 200일임
이글을 보시는 분들 모두 안좋게보시는 사람들이 많으실꺼라고 생각하지만 이제는 용기를 내서 말하고싶었습니다
비록 랜덤채팅에서 만났지만
비록 경남에서 경기도까지의 먼 장거리 연애중이지만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만은 그 누구와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악플 말고 저희 200일! 축하해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