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열람실 이용하다가 아점 먹으려고 GS25 쪽으로 내려가면 테이블에 한상 앉아계시더라고요.
아침 10시경부터 계시는 것 같은데, 책 읽거나 핸드폰 하고 있어서 말 걸기 그래서 이렇게 남겨요.
게다가 항상 귀에 이어폰을 끼고 있으시더라고요. 해골모양 이어폰!
그 분이 이 글을 읽을 확률은 엄청 낮지만...
혹시라도 보셨으면 나중에 누군가 갑자기 말을 걸어도 너무 당황해하지 말아주세요~
요새 열람실 이용하다가 아점 먹으려고 GS25 쪽으로 내려가면 테이블에 한상 앉아계시더라고요.
아침 10시경부터 계시는 것 같은데, 책 읽거나 핸드폰 하고 있어서 말 걸기 그래서 이렇게 남겨요.
게다가 항상 귀에 이어폰을 끼고 있으시더라고요. 해골모양 이어폰!
그 분이 이 글을 읽을 확률은 엄청 낮지만...
혹시라도 보셨으면 나중에 누군가 갑자기 말을 걸어도 너무 당황해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