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중학생.. 우리 나라가 걱정되고 어떻게 될지 어린 마음에 몇자 적어 봅니다. 끝까지 읽어주세요
WCC(World Council of Church)를 규탄하며
10차 부산총회(2013.10, 부산 벡스코)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
1. 용공주의
(1) WCC는 수십년간 공산주의 테러조직에 막대한 자금을 지원한 용공주의 단체이다.
"1979년 9월 1일 경향신문 - WCC 좌경화"
"1979년 8월 28일 경향신문 - 공산주의전략에 말려들 소지도"
"1982년 10월 7일 매일경제 - 탈종교 공산권지원에만 치우치는 WCC"
"1982년 10월 7일 매일경제 - WCC, 게릴라단체 지원. 나미비아등 20개국 53개 단체에"
(2) 특히, WCC의 한국지부 NCCK는 대한민국 내에서 꾸준히 친북좌파용공을 지향한 단체이다.
"2004.10.29 국가보안법폐지를 위한 평화걷기"
"2008.6.26 한미 소고기협상을 두고 이명박대통령 퇴진, 총사퇴 주장"
"2010.6.1 리버티헤럴드 - 북한의 조그련을 통해 1998년~2002년까지 683억원을 북한에 전달"
"2010.6 통일을 지향하는 과정에서 남북은 연합 단계에서 연방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6.15 공동선언 제 2항에서 “남측의 연합제 안과 북측의 낮은 단계의 연방제 안이 서로 공통성이 있다고 인정”한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고려연방제 지지)"
"2010.9.7 국가보안법 폐지와 한상렬목사(무단방북자,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 석방을 촉구하는 기도회"
"2011.5.21 실정법 어겨서라도 대북지원하겠다."
"2011.12.19 국민일보 - 김정일 사망에 애도를 표하고, 북녘 주민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한다."
2. 비윤리성
WCC는 대한민국의 전통문화에 반하고, 비윤리적인 동성애와 일부다처제를 옹호하는 단체이다.
"1975.11 개인들의 각기 다른 성생활 지지"
"1991.2 각 개인들의 성선택(Sexual Orientation) 지지"
"1998.12 일부다처주의 허용, 결의"
"2005.2 각 지역의 상황, 문화, 생활양식 등에 따라서 인간성(Human Sexuality)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도록 권고하였다."
"2006.2 성적 소수자들(동성애자들)에게도 성직을 허락하는 제도적 구조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
3. 종교 사칭
WCC는 혼합종교, 종교다원주의를 지향하면서도 기독교를 사칭, 위장하고 있는 단체이다.
실제 WCC에 참가한 기독교 교회는 215개 교단 중 단 8개에 지나지 않는다.
또한 WCC는 정치적 좌경용공화, 윤리적 방종을 자행하면서도 기독교를 사칭하고 있는 단체이다.
그럼으로써 WCC는 국가존립과 윤리적 생활을 위협하는 세력임에도 종교단체로 이해되고 있는 것이다.
다시한번,
WCC(World Council of Church)를 규탄하며
10차 부산총회(2013.10, 부산 벡스코)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
[출처] WCC를 규탄하며 10차 부산총회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 (WCC 부산총회 개최반대를 위한 국민의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