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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경수랑 하늘을 나는 꿈 꿨는데

엉엉엉엉 |2013.03.01 13:42
조회 67 |추천 0

내가 뭔 별장갔은데를 갔나봐 거기서 경수를 만남 순박한 시골 아이여쯤

그래서 야심한 밤에 연날리고 놀다가 대형트럭이랑 구급차가 날아다니는걸봄

그걸보고 경수가 이건 인어의 소행이야!

이러고 그물들고 나끌고 인어 찾아감

인어가 세훈이

세... 섹시 하구낰ㅋㅋㅋㅋ 잘빠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경수가 인어세훈이한테 나쁜짓하지 말라고 막 소리지르면서 발버둥(?)침

그니까 세훈이가 빡쳐서 무슨 풍선가지고 와서 경수입에다 물렸다가 나한테 또 물림

가... 간접키ㅅ.....

그래서 막 하늘을 날다가 어른이됨

그래서 나랑 경수랑 햄볶하게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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