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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강쥐를 소개합니다 ~!

코코누나 |2013.03.01 18:32
조회 51 |추천 1

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하세요

이런거 난생처음으로 써봅니다..

몇번보기는했지만.... 글솜씨없어도 이해해주세요... ^^

음슴체 이런거 쓰던데 .. 저는 그런거는 못해서 이해해주세요 ㅠㅠ

그럼 우리 강쥐보러 출발 ~!!

 

 

애기때사진들이 다어디갔는지 없네요 ㅠㅠ

2달된강쥐를 아는동생한테서 분양받았어용

아는동생이 강쥐를 못키우게되서 갑작스레 받게된 분양이라  동물시러하는 울엄마반대를 맞서며 키우게되었죵 ㅋㅋㅋㅋ

 

이건 소변을 이불에다가 실수한바람에 혼냈더니 의자밑에들어가서....

 

뭘봐용 ?

 

눈올때 옥상에서 ^^ 추울까바 2분정도 놀다 내려온 ...ㅋㅋ

 

코코 태어난지 1년되던날 ~!!

 

남자아이지만 핑크가 잘어울려용 ! ^^

 

이건 최근사진입니다 ㅋㅋ

먹는걸 유독좋아해서 ㅠㅠ 살이너무쪄서 ...

1년됐는데 4kg 후반대 ㅠㅠ

이크기면 2kg 후반대여야 한다는데......

간식을끊었떠니 식탐이많아져서 ㅠㅠ

먹는거보면 낑낑대는아이에요 ㅠㅠ 살찌는바람에 뒷다리가 안좋아서

다이어트하는중 ㅜㅜㅜ

 

아참 나... 푸들임니다... ???

말티인줄아시는분들이 많으셔서 ㅋㅋㅋㅋㅋ

 

 

빨리 내약줘내약 !!!

얼른달란말이양

 

너만먹냐 ?? 나도  좀 달라고 -0-

 

 

우리코코 애기때부터 이인형이랑 놀더니 꼬옥 잘때 이 인형을 빨고 잔다능 ㅜㅜ

잘때가 제일귀여운 우리 강쥐 ㅠㅠㅋㅋㅋㅋ

집이작아져서 새로사줬는뎅 요즘에는 적응이 조금댓는지 사고치고는 집으로 도망 ~

잠은 절때 여기서 안잔다는....

무조건 사람옆에서 ㅋㅋ 이불안에서 ㅋㅋ

 

이거 ... 내이불인데... 지가 깔고 지가 덮고 자는...

이제 우리집에온지 1년조금넘은녀석

이젠 어느정도 엄마한테도 귀염받고

아빠는 사람보다 강쥐라고 한답니다.. ㅋㅋㅋ

아빠가 퇴근하고 오면 문앞에서 대기하고 좋다고 꼬리치고 ㅋㅋ

밥먹을땐 옆에 딱앉아서 보초를 서기까지.....ㅋㅋㅋㅋ

우리코코 안아프고 오래오래 저희가족옆에 있게 모두 기도해주세요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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