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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여러분
요즘막 오빠엿맥이고옴 막 복수하는방법이런거 보면
너무너무부러운 이제막 고삼되는 열아홉소녀이옵니다
이글을 억울해요에 쓰려다가 거기 저보다억울하신분이많으신것 같아서
ㅠㅠ
암튼 시..시작~
START!?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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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니깐 언니의 폭력이 시작된건 제가 고1때 부터였어요
저희집이 여자셋 나란히 연년생이거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자분들아시겠지만 어렷을때부터 전쟁터가따로없었어요ㅠㅠㅠ
그때는 주로 2:1 이거나 당한쪽에서 한명을 매수해서 같이 복수해줬기때문에
억울한게 없었거든요? 근데 저희 큰언니가 출가를 하고나서부터는
저에게만 상습적인 폭행이 이루어졌습니다
처음엔 뭔가 이유가 있었죠, 예를들어서
제가 빨래를 안돌렸다거나 안널었다거나 안개어놓았을때주로
유리병을던지거나 머리끄댕이를 잡아 개처럼질질끌고다니거나
하던것에서 지금은 더큰거 막 의자를 던지거나
캐리어를 던지거나하는둥 정말 생명의위협(?) 을느낄정도로 심해졌어요
근데 더 큰 문제는 제가 그렇게 당했는데 이유를 모르겠는거에요
옛날엔 막 설거지를안하면 주방에 넣고 주방문을 잠궈 버리거나
세탁실에 꼬라박거나 그랬었는데 지금은 제가 침대에서 자고있으면
그냥와서 물건을던지고 개패듯이 패요
참고로
저희언니는 술이나 마약을 하지않아요
그런데왜그런걸까요?
시간이좀지나서 진정이되면 옆에 앉아있다가 왜그랬냐고 물어보면
그냥이라고 해요 그냥이래요 그냥 그냥이말이되요?이걸그냥
저번에너무심할때언제는 제가 그날이라진짜배가아파서
침대에만누워있었어요 근데 왠일로 그날은 참 조용한거에요 그래서
왠일일까?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청소를 하라는거에요
그래서
"아니멀쩡한집을왜갑자기청소를해?"
이랬더니
"더러우니까청소를하지"
이러길래
"난청소할마음이없는데?배아프니깐말시키지마"
하니까
이런미친쓰래기통을들고와서들이대면서
"야이썅년아청소할마음이없냐?청소할마음이들게해줘?"
이러는거에요
아니진짜미친것도아니고하루종일가만히있다가이러는게말이됩니까??????
진짜 참다참다 제가 다받아주고 너무억울하면 그냥 울면서 집에서나오거나
피해버리니까제가물로보이나싶어서 저날은좀화를냈어요
그러니까 진짜로 제머리에 그니까 제 침대위에 쓰래기통을 붇는거에요
"야이개쓰래기년아냄새나니까청소하라고"
뭐죠?
아니여러분이오해하실까봐말씀드리는데전정말아~~~~~~~~무잘못도없어요
설마아무잘못도없는데저렇게까지할까?
진짜로아~~~~~~~~~무잘못도없다니까요?
나중에
내가뭘잘못해서그런거야??이러면 자기도말못하고그냥어물쩡넘겨버려요
미칠지경이죠
제가원래가족예기를밖에서잘안해요막 그러잖아요 가족욕하는건 내얼굴에침뱉기라고
그래서 더 조심스럽고 가장 친한친구한테도 말을못했어요
얼굴에 멍이들거나 팔에 흉터가생겨도 그냥 넘어졌다그러고 넘기고했는데
저지경이되니까 못참겟는거에요 그래서 제일친한친구들한테말을하면 다 안믿어줘요
누가믿겠어요저희엄마도못믿으시는데
엄마한테예기하면오바좀하지말래요 자매나형제 계신분을 아실거에요 부모님앞에서또
얼마나태도돌변하는지 저막때리다가 유리창깨진것도 덮어씌우고
제가울면서처음 뛰쳐나갔을때는 엄마한테전화해서 있는잘못없는잘못다지어내서
저죄인만들고 엄마한테아니라고 난아무잘못없다고 울면서 말해도
언니니까 한마디할수도있지 그런걸 가지고동네방네 언니욕을하고다니냐고하면서
아니그당시에는전아무한테도예기한적이없거든요
진짜억울해서돌아버리겠는거에요
막때리는거말고도 집에서 제가 티비보고있으면 리모콘을 감춰요
제가찾으면 티비를 꺼버려요 또 리모콘으로 키면 티비를 꺼요 리모콘이어딧나보면
자기가가지고있어요 달라고하면 절대못준데요
그리고 티비 전깃줄을 뽑고 손에 들고있어요
그래서제가 아랫방에 내려가면 틀어서 자기가봐요
그리고심심하면아랫방으로 내려와요 제가컴퓨터를하면 "아내가컴터를켜놨나?"
하면서전원을꾹눌러서 꺼요 그러면제가다시 키겠죠? 그럼다시 컴퓨터 전선을 뽑고
들고절 처다봐요
왜그러냐고물어보면 이게어디서대드녜요
맛있는게집에있으면제가먹을까봐 다먹어버리고제가이제고3이라공부를해야하는데
큰공부방을자기방이라고하고안내줘서저는핸드폰으로인강듣고쪽방에서
낮은책상펴놓고공부해요
저는왜이렇게살아야되나요
전 엄마아빠출근할때가세상에서제일무서워요
이병신같은 방학이 하루빨리 끝났으면좋겠어요
옛날에고3때는그래도도서관이나학원이나가고해서마주칠일이없어서좋았는데
언니가이제20살이고대학을못가서
이제하루종일집에있으니까아주미치겠어요
온갖집안일에구박이란구박은다하고
저거하다지치면별거가지도다
시비걸고
이거말고 차마말씀드리지못하는 수치스러운일도참많아요
사소한괴롭힘도많구요 쓰다보니까 너무길어져서
이만 쓰겠는데
요점은
1.언니에게이유없는괴롭힘을당한다
2.친구부모님모두다안믿어주신다
3.복수하고싶은데보복이두렵다
4.저인지모르게해서시원하게딱한번만골탕먹일수있는방법없을까요???
제바류ㅠㅠㅠㅠㅠ
하나만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