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느 음슴체가 모르니 그냥 글 쓰겟음
ㅈㅇ를 많이 해서 이제는 안되겠다 하면 심리상담실에서 성상담을 받고있었음
제가요 ㅇㄷ은 이나이때 받고요 ㅇㄷ은 경로는 친구나 아니면 제가 찾아서 봤고요 그리고 막 여자 거기보면 흥분되고요 막 기분이좋아요 하면서 얘기를 계속하고 있는데 갑자기
덜컹! 문이 열리더니 어떤 여자가 오는거임 그때 ㅈㅇ관한 얘기를 막 시작됐는데
그래서 아 망했다 하며 그냥 있었음 그리고 나서는 누나가 저벅저벅 오더니 인사를 하고 상담시간한다고함 그래서 심리상담 선생님이 나보고 가라고함 그래고 갈려고했는데 누나가 친절하게 나한테 눈웃음 날리면서 인사를 해준거임 그래서 나도
''안녕하세요''하면서 인사했음 그누나는 나한테 그냥 ''안녕''이라고 했고,나는 존댓말함 그때 나는 겁먹고 설레여서 존댓말 썻는데 갠히 했나 생각이 듬 히힝. 그래서 나는 그냥 갔는데 아 갑자기 누나가 생각남.. 뭐랄까... 이쁘고 끌린다고 생각해야하나 이런생각임 그래서 내가 심리상담선생님한테 간접고백을 했음 .....
근데.... 별 소식이 없길레.. 그냥 자포자기했는데
!!!!!
누나들이 갑자기 우르륵 몰려오는거임!!!!
그러더니 나한테 '' 너 이누나 좋아해?'' 하면서 말을 거는거임.... 그때 부끄러워서 그냥 도망갔음 ... 근데 나중에 그누나들이 우르륵 몰려오더니 다시 ''도망가지 말고 이누나 좋아해?'' 이러는거임... 그래서 네.... 하면서 떨리는 목소리 대답했거든
근데 누나들이 폭소 웃는거임 ... 알고보니깐 남친있는 누나였음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나혼자 화풀이식으로 막 소리지르더니 갑자기 딴누나들이
''너 혹시 이누나는 어때?'' 하면서 은근히 소개팅해주는거임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무말없이... 그냥있으니깐 갑자기 소개팅 누나가 ''아 진짜 보는눈이 없어'' 하면서 흥하는거임! ㅋㅋ 그때 멘붕와가지고 말 제대로 못했는데 ㅋㅋㅋㅋ
누나 미안ㅋㅋ
근데 나중에 또 만났는데 그 누나들이 우르륵 오더니,, 그 누나중에 한명이 ''너는 그누나 어느 부위가 좋아 했더니'' 내가 큰목소리로 ''얼굴!!!!'' 이랬는데 누나들이 폭소웃음ㅋㅋ
근데 이제는 추억임 ㅠ
고2올라가는데 다시 만나면 사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