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만난날 그사람을 고백을 제가 거절했었고요
5개월간의 연락끝에 저의 감정 변화로 진심으로 고백을 했구요...
그렇게 서로간의 긴 시간동안의 오해들을 풀어가며 그렇게 좋아지려는 찰나
바로 그 다음날 아침에 갑자기 미안하다고 좋은사람 만나라고 합니다.
솔직히 그사람도 저에게 맘이 있는것 같았었는데
도대체 왜? 이해가 안되네요..ㅠㅠ
참고로 우린 손도 한번도 안잡아본 사이!!!
처음만난날 그사람을 고백을 제가 거절했었고요
5개월간의 연락끝에 저의 감정 변화로 진심으로 고백을 했구요...
그렇게 서로간의 긴 시간동안의 오해들을 풀어가며 그렇게 좋아지려는 찰나
바로 그 다음날 아침에 갑자기 미안하다고 좋은사람 만나라고 합니다.
솔직히 그사람도 저에게 맘이 있는것 같았었는데
도대체 왜? 이해가 안되네요..ㅠㅠ
참고로 우린 손도 한번도 안잡아본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