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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그돌냥이] 우리집 막내 개냥이

울애기 |2013.03.02 15:09
조회 8,180 |추천 55
안녕하세요 안녕

우리집 막내 개냥이 애기를 소개합니다

4개월된 래그돌 남아를 키우고 있는데 완전 초 미묘 짱




사진 투척 합니다

 미스냥이 선발대회 나가도 될꺼 같은 이 미친 미모






저 깊고 푸른 눈... 누나가 빠져도 될까?






우쭈쭈쭈 우리 애기~ 






엄마에게 재롱부리고 있는 애기

개냥이 답게 엄마와 나에게 번갈아 가며 애교를 부려주는 우리 애기





애교부리는 와중에도 잃지 않는 저 시크함과 포커페이스







 권투하냥?







 내가 요즘 너 보는 맛에 산다 ㅠㅠ

누나가 알바 열심히해서 맛난거 사줄께





 가슴위에서 놀다 잠는 우리 애기

난 너의 흰자를 보았어...ㅋ 굴욕이다 너 ㅋㅋㅋ





계속 깨알같이 출연해주시는 울맘





오 상남자 스멜~




너 꾹꾹이 할때마다 저 손톱으로 누나 긁는데...

누나 아프다....






 하지만 언제 발톱을 들어냈냐는 듯 급초미묘로 돌아온 울애기






 냥냥냥





 넌 언제부터 이뻣니? 태어날때부터?

누난 태어날때부터 못생겼어...






엄마랑 함께 잠든 애기





 우쭈쭈쭈 이쁘게도 잔다


 






음....끝!!!

안녕



추천수5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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