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가 계속 될 수 있게
길가에서 아이들을 보더라도 아는척하거나 사진찍지 말아주세요 제발
스태프,작가,부모님들도 모두 아이들의 순수함을 지켜주기위해
아이들이 돈벌어주는 기계가 되지 않도록 하기위해
방송도 몰래보고 아이들은 본인들이 티비에 나오는것 조차 모르고있습니다.
아빠 어디가의 팬들은 이미 다 알고있는 사실입니다.
무분별하게 아이들을 동물원안의 동물마냥 취급한다면
아이들은 혼란스러워하고
최학의 상황으로는 민하처럼 될 수 있어요
여러분 민하가 행복해보이시나요.
그 어린나이에 돈벌기위해 tv쇼에 나와 춤을추고 개그를하고
어른들에게 귀여움받으며 선물도 산떠미처럼 받곤합니다.
집에 비싼가방들이산처럼 쌓였다고 아빠가 자랑하더군요
아빠 어디가의 매력은 아이들의 때묻지않은 순수함입니다.
그 순수함을 지킬수있게 시청자여러분이 제발 도와주세요.
이 아이들이 돈버는 기계 취급되지않도록..